"미안해요. 잠깐만 기다려요!"소타 씨는 더는 묻지 않고 그 자리를 머무른 채 나를 지켜보듯 배웅했다. - P331
"나는, 스즈메의, 내일이야."스즈메의 조그마한 손이 의자를 꼭 움켜쥐었다. - P337
"스즈메는 앞으로, 아주 잘 자랄 거야." - P336
"소중한 것은 이미 전부, 아주 오래전에 받았다는 것을." - P338
"다녀오겠습니다."그렇게 말하며 내 뒷문을 잠갔다. - P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