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동이나 교훈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부엌에서 끼니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책과 후회의 굴레에서 빠져나와 일상으로 되돌아오는 여정을 담담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저의 재생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15
느릿하고 나태하지만, 쓸데없이 부지런하고 바쁜 저의 아침입니다. -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