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가지 춘희에게 있어서 안타까운 점은 말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두 자매가 아무리 어르고 옹알이를 시켜보아도 춘희는 그저 멀뚱하게 쳐다보기만 할 뿐 도통 입을 열 생각을 하지 않았다. - P169

그리고 그날 이후, 춘희에게 다시는 젖을 물리지않았다. - P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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