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지 못하고 산다영원히 치우지 못하고 살 수도 있다그렇게 매일 시계를 들여다본다 - P64
나는 그릇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 P66
나누지 않고 돌보지 않고아무도 돌아보지 않을 그런 이야기 -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