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직을 원하는 사람이 고용센터를 방문해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면 그의 이전 경력과 어떤 일자리를 원하는지 확인한다. - P27

나는 구직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직업상담사가 되고 싶었다. 실직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나누고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당신의 취업을 위해 같이 노력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위안을 주는 동반자가 되고 싶었다. - P31

. ‘비정규직‘이라는말에 생명과 안전도 보장받지 못하고 아이를 가져도 축복받지 못한다는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진 않을 텐데 말이다. - P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