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내가 세상에서 배운가장 분명한 기도 - P91

흑과 백이 첨예하지 않다 - P91

이미 시작된 것을 멈출 수 없다고이미 시작된 것을 멈출 수 없다고 - P104

진심이 없을 때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태도는 두 가지예요거짓을 말하기침묵하기 - P121

미쳐버릴 것 같아그러나 미쳐지지 않는다 - P120

파도는 섬을 뒤적이며자꾸만 비밀을 이야기하죠 - P129

꿈을 꾼 다음날에는 세상이 달라 보였다. - P136

빨갛게 부푼 뺨이 어둠 속에서 잠깐 빛났다 - P13

믿음이 흐르는 방향으로 - P90

마당에 어린 대추나무를 심었다. 잎들이 작은 동전처럼반짝거리는 것을 보고, 수지(壽指)라 이름 붙였다.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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