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사람에겐 더 큰 눈물을 선물하고 싶다.
어느 것이 자신의 것인지 모르게 - P43

아주 열린 문. 도무지 닫히지 않는 문 - P18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른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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