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걔 아픈 건 하나도 몰랐다이것이 엄마가 소리처럼 흩어진 이유 - P45

뚱뚱한 엄마가 너를 끌어안는다그때 너는 이야기며 진실이다 - P47

곤죽이 된 살 위에 겨울 햇빛이 닿을 때허겁지겁 선지를 퍼먹던 청년은 - P77

벼가 탄다 경전이, 사랑이 분다고삐를 당겨 조금 더 우리 밝은 쪽으로어린이보호구역처럼 아름다운 곳으로9 - P61

그렇게 나는 망고 향기를 깨닫게 된다.
인공관절을 굽히는 느린 속도로 - P61

너희 집 앞에 치솟는 복숭아나무가 되리 - P29

반투명하게 읽고 반쯤 사랑해버리고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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