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이는 환하게 웃으면서 좋아하다가 잠이 들었다. - P162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사랑이 든 자리에는늘 흔적이 남는다. - P163
"엄마, 근데 오른쪽 머리여서 다행인게 뭔지 알아? 하지엄마를 보면서 잘 수 있어! 잘 됐어. 정말 다행이야." - P162
창밖은 차츰 어두워졌다. 짧은 겨울 해가 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 드디어 이제 곧 이륙하겠다는 안내방송이흘러나왔다. 사람들은 환호하며 다시 자리에 앉았다. - P171
탁월한 작가이자 여행가였던 생텍쥐베리는 ‘행복하게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고 했다. - P140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우리도 아이같은 입장이 되는 순간을 만난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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