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계속 다니는 이유에 대해 ‘퇴근하는 게 너무좋아서 출근을 멈출 수가 없다‘고 설명하다니 이보다 완벽한 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 P11

그래서 이번에도 바다가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 탁자에 목탁을 올려놓고는 호기롭게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 P16

서정적인 몽둥이랄까요.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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