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영혼은 어디 있을까?너의 배꼽그치, 우린 질문으로 시작해야지2023년 6월백은선 - P5
세상의 모든이름을 동시에발음해보는 일 - P7
꽁꽁 얼어버린 빛이 있다귤전부 녹아버린 밤의 일이었다 - P14
그래도 축복은 해줄 수 있지??흉내는 낼 수 있지 - P16
그 이상이 있을까 모르겠다있었으면 좋겠다 - P19
가끔 고기가 무섭고 아프다 - P21
무엇으로부터 멀어지는 동시에 무엇에 가까워지는 동안 -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