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고 동네를 거닐다가 이르게 된 옷을 포함는데 그것이 오래 살지는 못할 것이 보여 애통하였다. - P55
종종 마당에 빛이 내려와 한동안 머물다 떠났다 자주 슬픔을 느꼈으나 까닭이 떠오르지 않았다 - P55
먼 곳에서 이름 모를 개가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 P57
자신을 믿어달라고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했다 - P59
4 X살면서 가장 슬펐던 때는 아끼던 개가 떠나기 전서로의 눈이 잠시 마주치던 순간 - P60
나는 개에게 밥을 주고 오래도록 개를 쓰다듬었다 - P61
미행이 붙었으므로 집에 돌아가선 안 된다오늘은 그런 설정으로 밖을 헤맨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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