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갈기듯 적은 날것의 글들은 대체로 공유할 내용이 못 된다. 사실 그럴 필요도 없다. 지나치게 사적이기 때문이다. 그런 글은 은밀한 연애편지처럼 세상에서 가장 허물어느 사람하고만 공유하면 된다. 과거의 나 말이다. - P14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