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글이 그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많이 참여시킬 수 있을까?"
라는 질문만 하도록 대다수 직원을 몰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참여도가 높다는 말은 곧 집중력을 더 많이 빨아들이고사람들을 더 많이 방해한다는 뜻이었다. - P162

핸드폰을 두고 식사를 하러 나갔다. 돌아오니 사람들이 내 이메일과 문자에 답하기 시작하고 있었고, 나도 모르게 살짝 내 존재를 확인받는 느낌이 들었다. - P157

다시, 딴생각에 실패하다 - P154

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조너선은 내게 "딴생각을 하지 못하면다른 수많은 것들이 사라질 겁니다"라고 말했다. - P147

딴생각을 하면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생각이었다.
실제로 딴생각은 다른 형태이자 반드시 필요한 형태의 집중이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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