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짜 욕망에 휘둘렀던 것일까? - P166

또한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때로는 살다 보면 내가주체적으로 선택을 내리는 게 아니라 저쪽에서 나를 선택하고 있는 느낌을 받는다. - P172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이 못 하고 있는 것을 남이 하고 있으면‘ 그것을 말리고 싶어 한다. - P178

나는 그것이 가장 확실한 영역은 오로지 내재능을 활용하고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일‘이라고생각한다. - P62

단순하게 보면 리스본 여행에세이라 할 수 있는 『다정한 구원』은 리스본에 가기 전에 초고를 다 써놓고 갔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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