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대극장을 설계한 건축가에 의해 처음 그 존재가 알려져세상에 흔히 ‘붉은 벽돌의 여왕‘으로 소개된 그 여자 벽돌의 이름은 춘희姬이다. - P9

마당으로 통하는 부엌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을 때마침 멀리 기차가 경적을 울리며 지나가고 있었다. - P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