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궤도에서 크게 두 번이나 이탈했다. 1차로 ㅅ1 발병한 혈액암과 이후의 급성중이염으로 청력과 평형감각손상이라는 2차 사고가 생겼다. 자칫하면 원 궤도에 다시 돌아오지 못할 위기의 순간이었다. 그래도 ‘꾸역꾸역‘ 나는 넘어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고 이탈한 궤도를 수정하며 원래궤도를 향해 삶의 페달을 돌리고 있다. -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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