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일 좀 벌이지 마라. 아님 제발 나를 빼 주든가?"라며 울부짖었다. - P43
해 줄 말이 없어서 나는 위로 대신 대답을 했다."동해 갈래?" - P58
나는 당당히 대답했다."우리 어차피 아침 9시까지 안 자잖아?" - P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