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혼하지 않고 두 아이를 입양했다는 걸알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곤 했다.
비혼 여성 중에는 나를 부러워하는 이들도 있었다. - P16

어떤 사람은 친구를, 어떤 사람은 동물을 가족으로 선택한다. 자신의 삶을 주도하며 그 과정에서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이 책은 자유와 책임, 동시에 사랑과 연대에관한 이야기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도 혼자 살 수는 없다. 가족을 이루어도 관계의 질은 물론 외형도 계속 변화한다. 이 책이 변화하는가족상을 새롭게 들여다볼 실마리를 제공하길 바란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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