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저기 저 아줌마들. 우리 버스 같이 탔던 사람들이지. 맞지? 시간 다 된 거 아냐? 우리도 이제 갑시다. 뭐 해요, 서두르지않구서는!" - P111

"고추다, 고추야!"
어깨춤이라도 출 태세였다. - P114

"애 하나 주고 오는 게 뭐 어렵다구. 난 순경이라면 딱 질색이야. 발바닥 아파서 저기 가 앉아 있을라니까, 혼자 들어가서 저거하셔." - P123

"헝게. 내가 평생, 애한테 젖 한번 못 물려봤네."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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