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序나무는 서 있는데 나무의 그림자가 떨고 있었다예감과 혼란 속에서 그랬다2012년 겨울황인찬

말린 과일에서 향기가 난다 책상 아래에 말린 과일이 있다 책상 아래에서 향기가 난다 - P13

"새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새는 스스로 목욕하므로 일부러 씻길 필요가 없습니다." - P14

내가 어둡다, 말하자네가 It‘s dark, 말한다 - P19

비가 내리고 있었다 도자에서 젖은 꽃이 생기를 내뿜고있었다 그게 너무 생성해서실감이 나질 않았다. - P23

까마귀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또 놀랍다10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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