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왜 학교로 가?너 오늘도 학교에서 왔냐?"그럼 외박증 안 썼어?
나는 기억이 안 날 적부터찬송가를 부르고 있었다.
내가 좀 더 감성적인열일곱이었다면 아마눈물이 났을지도 모르겠다.
선우도 내 재생목록마음에 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