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로에 서든 올 것 같았다오른쪽 왼쪽을 안 본 적 없다 - P62
자다가 일어나 우는 내 안의 송아지를 사랑해 - P57
창밖에는 얼굴이북처럼사람이곧 찢어질 것처럼 - P49
귤을 밟고여섯 개의사랑이 칸칸이 불밝히도록발바닥이 흠뻑 젖도록 - P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