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를 멎게 하는자장가가 되고 싶다.
2013년 11월김소연

벚나무는 곧 버찌를 떨어뜨리겠지벌써 나는 침이 고이네 - P9

모두가 천만다행으로 불행해질 때까지 잘 살아보자던 맹세가 흙마당에서 만개해요,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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