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일은 자신만의 다르마를 추구하고 다른 이의다르마를 갈망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그림자 책을 알아보고 그 책이 잘되기를 기원하기가 가장 힘든 도전일지도 모르겠다. - P302
하지만 내가 지난 20년 동안 작가로서나 자신과 가족을 이걸로 부양해왔다는 건 사실이다. - P307
나는 울기 시작했다. 그리고 막 당신의 아름다운 책을 다 읽었습니다. - P261
말해지지 않은 것들. 나는 그걸 말하려고 인생을 바치고 있다. 그것은 내 것이다. - P270
한 작품이 완성을 앞두고 있을 때, 우리는 느슨한 끝을전부 단단히 동여매고 싶은 욕망을 느낀다. - P271
결말을 고심할 때면 나는 음악을 생각한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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