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이 후쿠다에게 물었다.
"몇 년 전부터 한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일본말을 할 줄 아는걸 보니까 제가 찾는 사람이 거의 맞는 것 같습니다." - P169

목이 마른지 그는 잠시 이야기를 멈추고 물을 마셨다. 그러더니물잔을 내려놓고 옆에 놓인 위스키잔을 들어 향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마셨다.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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