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 좀 그만 내리게 해요.‘ - P91
너도 잘 자 - P84
‘미안하지만, 나 밴조를 두고 왔어요. 아까 그 떡볶이집에." - P87
왜 그랬어 왜 그랬어 왜 그랬어왜 그랬어 - P69
"너는 내 딸이구나."고모, 나 열나요." - P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