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당신 누구야?!"
"아, 여동생입니다!" - P181

하지만 소타씨는 한마디도, 내게 알려주지 않았다. - P186

보이지 않는 미미즈가 도쿄 상공에 퍼질, 그 무렵. 금조학교 수업과 회사 업무를 마치고 해방된 기분의 사람들이라이스해 저무는 거리를 오가고 있었다. - P197

"스즈메!•
갑자기,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P200

몸에 남은 모든 힘을 다해 요석을 미미즈에 꽂았다. - P206

멀리 작은 빛이 있다. 내가 있는 넓은 공긴지 통로가 나 있고 그 하나 안에 옅은 파란색으로 빛나는 빛이있다. - P214

새끼 고양이의 부드러운 몸은 너무나 작고 연약하다. 이제조금만 더 힘을 주면 틀림없이 온몸의 뼈가 우두둑 부러질 것이다. 다이진의 입에서 냥 냥 하는 가녀린 비명이 흘러나왔다.
어린애의 목소리가 고통스러운 소리를 냈다. - P218

・고양이가 말을 했어?!"
세리자와 씨와 타마키 이모가 내 양옆에서 나란히 소리쳤다. - P246

내가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에 빠졌을 무렵 소타 씨는 꿈을꾸고 있었다. 그것은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소타 씨 본인조차 잠에서 깨면 기억하지 못할, 무엇과도 이어지지 않을 고독한 꿈이었다. - P154

목소리가 사라진다.
몸이 사라진다.
기억이 사라진다.
춥다. 춥다. 춥다. 춥다그리고 마지막 실이 뚝 끊어진다. - P156

"너, 도대체 어떻게 하고 싶은 거야?" - P25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