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딸. 평소에도 반찬 챙겨다 주고 그러셨어요. - P190

학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는 차 밖으로 나왔다. 트럭 한대가 다닐 정도의 비포장도로가 숲으로 구불구불 이어져 있었다. - P252

"이거는 누구헌티 따로 챙기라 허소. 아짐이 찬 음식 못잡숭게 따땃이 잡수라고 깨죽 쪼까 쌌네. 넉넉히 담았응게 혹 밥 못 잡숫는 어르신 있으면 같이 잡수라 허소이." -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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