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 -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무서운 이야기
박성은 지음, 달상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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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면 무서울 것 같지만, 역사를 알고 그림을 보면 다르게 보일 것 같아서

아이가 곧 초5학년 고학년이 되니

재밌게 다른 시각으로 세계사 공부도 될까 해서 서평으로 신청해서 받게 된 책이다.

겁이 많아서 아직도 어둠도 무서워 하는데

이 책 읽고 혼자 잘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유치하다는 허세를 ㅎㅎ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도 잘 아는 

13일의 금요일 이다.

내가 사십대 중반 인데 나 어릴때 13일의 금요일이란 영화로 알게 되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어쨋든 무서웠던 날

신기하게 그 날은 날씨가 궃거나 비가 오고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 까지;;

이 이야기도 실제 역사에서 시작 되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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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숲의 비밀 ㅣ 즐거운 동화 여행 210
박미경 지음, 인디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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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세계를 책으로 체험한다면 어떨까?

우리 가족은 게임을 즐기지 않고, 아이도 아직 휴대폰이 없어 게임을 하진 않지만

유일하게 하는 닌텐도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의 세상이 도깨비 숲이 되겠다.

이 책을 읽고 난 아바타 생각이 났다.

다리를 못 쓰는 주인공이 가상현실 세계에서 신나게 두 다리로 뛰는 모습이..

​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조화롭다. 사이버 공간 덕분에 다미는 신나는 모험을 즐기고 친구들과 더 가까워졌다. 가상 세계가 단순한 도피처가 아닌, 사회적 교류의 장이 된 것이다. 나아가 신체적 장애도 인공지능 시술 덕분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다미는 참된 자신과도 만날 수 있었다.

사이버 공간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혁명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문제점도 도사리고 있다. 알고리즘 편향으로 인한 차별과 불평등의 심화, 개인정보 침해, 무기 개발로 인한 안보 위협 등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은 무엇보다도 인간의 가치와 윤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사이버 공간 및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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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쫌 아는 10대 - 정당으로 읽는 정치, 우리가 만드는 살아 있는 민주주의 ㅣ 사회 쫌 아는 십대 21
오준호 지음, 이혜원 그림 / 풀빛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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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무엇인지, 정치 과정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당은 무엇인지 등등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아이가 정치에 대해 재밌게 배우기 좋을 것 같아서 보게 된 책이다.

청소년 정치 입문서 라고도 할수 있겠다.

나 초등학교 그당시 국민학교 시절 구의원 시도의원 국회의원 등등

정치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 부터 쉽고 재밌게

정치에 대해 알게 될수 있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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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아도 되는 숙제 - 수수께끼 전학생 ㅣ 비밀서재
유키 신이치로 지음, 오묘 그림, 정미애 옮김 / 키다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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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들을 풀고 나이토의 정체를 추리해 나갈 수 있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제를 만화로도 설명하고 있어, 평소 수학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가즈토의 문제 접근 방식을 따라가며 문제를 이해하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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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분실물함 ㅣ 북멘토 가치동화 74
니시무라 유리 지음,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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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미스테리 궁금하고 수상함이 느껴지는 책.

일본 작가의 책이고 사라진 시리즈가 있는 듯 하다.

​다르기 때문에 어울릴 수 없었던, 그리고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하기 시작한다.

공동체 속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어울리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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