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들을 풀고 나이토의 정체를 추리해 나갈 수 있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제를 만화로도 설명하고 있어, 평소 수학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가즈토의 문제 접근 방식을 따라가며 문제를 이해하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