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속 진짜 숨은 역사 -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무서운 이야기
박성은 지음, 달상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만 보면 무서울 것 같지만, 역사를 알고 그림을 보면 다르게 보일 것 같아서

아이가 곧 초5학년 고학년이 되니

재밌게 다른 시각으로 세계사 공부도 될까 해서 서평으로 신청해서 받게 된 책이다.

겁이 많아서 아직도 어둠도 무서워 하는데

이 책 읽고 혼자 잘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유치하다는 허세를 ㅎㅎ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도 잘 아는 

13일의 금요일 이다.

내가 사십대 중반 인데 나 어릴때 13일의 금요일이란 영화로 알게 되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어쨋든 무서웠던 날

신기하게 그 날은 날씨가 궃거나 비가 오고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 까지;;

이 이야기도 실제 역사에서 시작 되었다는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