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미스테리 궁금하고 수상함이 느껴지는 책.
일본 작가의 책이고 사라진 시리즈가 있는 듯 하다.
다르기 때문에 어울릴 수 없었던, 그리고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하기 시작한다.
공동체 속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어울리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