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 경험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행복과 아픔을, 성공과 실패를, 모호한 것과혼란스러운 것들을 모두 정면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과거를 잊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경험 안으로 깊이 데려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을 괴롭히라는 것이 아니다.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그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말고 해명하는 것이다.
독일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Karl Jaspers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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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은 우리를 갉아먹는 감정입니다. 삶을 피폐하게 하지 요. 하지만 스스로 털어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가까운 친구나 연인,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여의치 않을 때에는 심리상담과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불가피한 일을 겪었더라도 너무 오래간직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원망 때문에 어떤 결정을 하면 그 선택이 자신에게 참혹한 결과를 가져다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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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이라는 것도 내가 상대를 잘 알아서 생기는 마음이라기보다는 내가 믿고 싶은 대상에게 일으키는 내 마음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상대에 대한 내 욕구와 기대가좌절되었을 때 우리는 ‘배신‘ 이라고 말한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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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의 일머리 법칙 - 글로벌 엘리트들에게 혼나면서 배운 성공 일습관
김무귀 지음, 장은주 옮김 / 리더스북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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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일에 대해 "얼마나 철저하고 깐깐한가? 어설픈 잡학 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일류다운 일에 관한 철학은 무엇이고 그런 철학적 가치를 고객에게도 전하고 있는가?"를 자문해봐야 한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는 경쟁 상대와 비교하여 얼피큰 차이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높은 평가를 받아 성공하는 일류는 자신의 일에 ‘일류의 고집‘이라 부를 만한 나름의 미학과철학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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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것, 다시 오지 않을 것을 알기에 애틋하게 여기는마음이 그리움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그 대상에게 매달리기도 합니다. 그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을다시 만나면 뭔가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 다. 과거에 느꼈던 감정이 무엇이든 그와 비슷한 기분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요.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서그 미묘한 차이를 우리는 알아차립니다. 어떤 것도 이미 같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래서 지나가는 것을 지나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타인에 대한 신뢰가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시간과 함께 쌓여가는 것이듯, 자신감도 자신이 해온 행동에서비롯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갖고자신을 사랑하려고 애쓸 게 아니라, 지금 주어진 삶에 전념해 잘살아가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미안해"는 타인에게용서를 구하는 시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받아들이는 작업입니다. 진심 어린 사과는 스스로 죄책감이라는 감옥의 문을 열고 나오는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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