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아직 답을 발견하지 못했을뿐이다.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질문을 다르게 해보자. 우리가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 순간, 세상도 우리에게 제대로 된 답을 줄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how‘ 해야 하는지부터 묻는다. 무엇what을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그런 경우는참 답이 없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why‘ 그 일을 해야 하는가?˝다. 일을 왜 하는지 안다는 것은 그 일의 의미, 배경, 결과의 파급력을 안다는 뜻이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신이 하는 일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답변자 입장에서는 의도가 희미한 질문에는 좋은 답을 줄 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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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이라는 단어의 한자는 배울 학學, 익힐 습習으로 되어 있다. 이두 한자 중에 ‘익힐 습‘이 더 중요하다. ‘배울 학‘이 인풋이라며 ‘익힐 습‘은 아웃풋이다. ‘학‘은 20퍼센트, ‘습‘은 80퍼센트의 비율이 적당하다. 배운 것을 일과 생활에 적용해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내재화가 이루어진다. 좋은 것은 의식적으로 무의식의 영역에 집어넣어야 한다. 무의식의 영역에 저장해야 습관이 된다. 이것이 내재화다. 수영하는 법에 대한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물속에 들어가 몸을 움직여 연습하지 않고는 수영하는 법을 익힐 수 없다.
새롭게 배운 지식을 내재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입 밖으로 꺼내어 말하고 글로 써보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과 글로써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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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능력을 갖고 있고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더라도 방향을어디로 잡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천지 차이로 달라질 수 있다. 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려놓고 그 모델을 갈고닦기 위해 일하는 사람과, 그저 회사가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의10년 후 모습은 다를 수밖에 없다.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그려보자. 그리고 현재 나의 일, 나의 관심사, 나의노력이 그 비즈니스 모델에 부합하는지 점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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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중심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 고객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은 고객의 눈을 보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보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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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디에 속해 있든, 어떤 직책이든지간에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그 친구가 최고‘라는 인식 말이다. 그것이 개인브랜딩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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