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요즘은 그 시간의 가치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이 너무나 쉽게 치약이 되는 시대 짜냄을 당하다가 간단하게 용도 폐기되는 시대일수록, 저는 ‘무(無)의 시간‘ 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아무것 도 하지 않는 사이에 많은 것들을 얻습니다. 낮을 만드는 건충분한 밤이죠. 쉼표가 없으면 문장이 엉망이 됩니다. 우물에게도 차오를 시간은 필요합니다. 동물들은 크게 다치면 자신만의 은신처에서 혀로 상처를 핥으며 몸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길 가만히 기다린다고 하죠. 우리는 생각을 멈춰야 비로소 전혀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무‘가, 결코 무용하지 않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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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이 단단하다는 건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나의취향만큼 남의 취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면, 평소 취향 시야를 넓혀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시대가 바뀌면서, 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가 어느때보다 쉬워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내가 한 조직에서최고점에 가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하기보다는 (물론 그 목표도존중받을 만한 목표겠지만), 스스로 하나의 단단한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이 나를 원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길게 보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해요.
 내가 잘하는 일을 기어이 찾아내어 그 자리에서 빛나는것. 그것이 오히려 나를 빛나게 하고, 내가 속한 팀을 이기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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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업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세우는것이다. 다시 말해 원칙이란 일하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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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은 대부분 "나는 조직원을 신뢰하고 인정하고 있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러나 상대방이 느낄 수 없는 신뢰와 인정이라면 그것은 말뿐인 신뢰요, 껍질뿐인 인정이다.

조직 구성원들이 자신을 ‘누군가의 부하‘로 생각하게 해서는 안 된다. 시야를 넓게 가져야 한다.
리더와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파트너십을 갖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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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주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자세, 조직을 바라보는 시각 등 겉으로 분명히 드러나지 않는 태도하나까지도 조직 전체에 안개처럼 깔린다.
조직 구성원들은 숨을 쉬듯 안개처럼 깔린 리더의 태도와 자세, 시각을 답습하게 된다. 곳곳에 미쳐 있는 리더의 영향력과 꼭 같은 자세로 조직은 탄생하고 성장하고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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