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이라는 단어의 한자는 배울 학學, 익힐 습習으로 되어 있다. 이두 한자 중에 ‘익힐 습‘이 더 중요하다. ‘배울 학‘이 인풋이라며 ‘익힐 습‘은 아웃풋이다. ‘학‘은 20퍼센트, ‘습‘은 80퍼센트의 비율이 적당하다. 배운 것을 일과 생활에 적용해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내재화가 이루어진다. 좋은 것은 의식적으로 무의식의 영역에 집어넣어야 한다. 무의식의 영역에 저장해야 습관이 된다. 이것이 내재화다. 수영하는 법에 대한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물속에 들어가 몸을 움직여 연습하지 않고는 수영하는 법을 익힐 수 없다.
새롭게 배운 지식을 내재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입 밖으로 꺼내어 말하고 글로 써보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과 글로써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슷한 능력을 갖고 있고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더라도 방향을어디로 잡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천지 차이로 달라질 수 있다. 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려놓고 그 모델을 갈고닦기 위해 일하는 사람과, 그저 회사가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의10년 후 모습은 다를 수밖에 없다.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그려보자. 그리고 현재 나의 일, 나의 관심사, 나의노력이 그 비즈니스 모델에 부합하는지 점검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고객 중심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 고객과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은 고객의 눈을 보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보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디에 속해 있든, 어떤 직책이든지간에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그 친구가 최고‘라는 인식 말이다. 그것이 개인브랜딩의 시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몰두하는 이의 뒷모습은 멋집니다. 몰두의 시간은 분명 선물을 안겨줄 거예요. 그 몰두의 시작이, 남의 강요가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의 결과라면, 당신이 보낸 몰입의 시간은 급하게 집어넣은 지식으로는 결코 닿을수 없는 곳에 당신을 닿게 할 겁니다. 시간의 힘으로 얻은 것들이 더, 더, 더, 존중받는 사회를 만나길 희망합니다. 기왕이면 그 사회가, 내가 사는 이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