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란 자신이 정해 놓은 가상의 선이다. 그 선을 넘었다고 다치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이지 않는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차라리 즐기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가상의 선을 조금이라도 넘어봤다면 환경도 바꿀 수 있다. 이전에 내가 넘지 못했던 그 가상의선은 지워지고 어느새 더 높고 더 먼 곳에 새로운 한계의 선이 그어지게 된다. 돌이켜보면 이전에 나를 막아서던 한계가 한없이 작아져 더는 보이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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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영자를 비롯한 부장, 과장 등 관리자는 부하 직원이 ‘무조건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일같이 철야하는 것을 보고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고 평가하는 모습을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목격하곤 합니다. 이는 앞서 얘기한 노력의방법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이래서는 생산성은 오르지 않고 효율화는 도모되지 않습니다. 애써 노력하는 본인도 좋을 리 없겠죠.
리더는 ‘노력하면 성과를 내는 구조‘를 생각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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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해 팀과 부서 전체의 사기를 올리는 데 필 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보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만약 야근을 일에 대한 열의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다면우선 그 생각부터 고쳐야 합니다. 일에 대한 공헌도는 시간이 아니라 결과로 측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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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부진한 현장에서 아무리 리더가 판매 향상을 독려해도 사원은 움직이지 않죠. 우선은 현장과의 틈을 메우고 불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 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카리스마가 아니라 현장에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고 그 의견을구조로 만드는 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말하면 전해지는 것이라고들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말만 해서는 좀처럼 전해지지 않습니다. 글로 명시해야 처음으로 의식화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그것을 되풀이해 가르쳐야만 진정한 의미의 체득‘에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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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않아야 할 것을 분별하는 것
말이 필요할 때와 들을 때를 구분하는 것,
말을 하기 전에 상대의 준비 상태를 살피는 것.
말하지 않는 숨은 감정과 진실을 찾는 것,
말이 가진 개인적인 의미와 해석을 존중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말을 대하는 우리의 슬기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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