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월간우등생학습(1년) - 5학년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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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 교과서 천재교육이 만듭니다.

11월호 5학년

교과서가 쉬워지는 월간 우등생 학습지를 만나보았어요.

1. 엄마랑 아이랑~`함께 공부해요~

 

아이와 11월 학습 스케줄표에 맞게 진도를 나가도록 아이와 함께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 보았어요. 월간 학습은 우리 5학년

녀석 어릴적에 진행해 본적이 있었구요. 지금은 학습별로 보강이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서 문제집을 활용하는 식으로 진행해

왔구요.

유치원부터 엄마표로 학습은 진행해서~~학습지에 대해서 궁금한 점도 많고 어떤 책이 좋은지 다양하게 아이와 접해보고

아이랑 엄마랑 집에서도 잘 활용할수 있는 책을 위주로 구입해서~아이와 진행했어요.

 

#. 교과서를 잘 정리 할 수 있고 필요한 핵심을 확 잡아줄수 있게~~한눈에 정리 되어 있는 구성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요즘 학습 만화를 활용해서 학습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어줄 수 있어요.

 

#. 진도도 중요하지만 배운 내용을 반복해주는 것이 공부의 핵심이죠! 반복할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이부분은 고학년이여도

엄마가 질문해 주거나 한번 읽어 보고 지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단계별로 학습에 접근하고 문제를 풀어봐요. 저와 우리 녀석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무조건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모르는 핵심 단어를 정리해 나가요.

 

#. 국어, 사회와 과학은 꼼꼼하게 정리해봐요.

우리 녀석은 과학에 약해서~~이책에서도 과학을 중점적으로 보았구요. 혼자서도 잘 정리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고 아이가

잘 활용 할 수 있어요. 진도표로 진행하면 처음에는 많다고 생각했지만 그대로 진행 하다보면 곧 익숙해 졌구요.

국어의 삽화가 아기자기하고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학습계획 수첩에 자신이 하루 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내가 부족한 과목에 대해서 얼만큼 공부의

양과 시간을 넣어야 할지 스스로 느낌점과 잘한 점을 적고 ~부족한 부분이나. 계획을 실행하지 못한 이유를 적어보아요.

 

#. 수학은 교과서수학 1권과 스토리텔링수학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수학은 두권으로 유형별로 접근할 수 있었어요. 우리 큰녀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좋아했는데..우리집 1학년 녀석은 이부분을 조금

어렵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천재교육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책도 좋을듯 싶어요. 취약한 부분을 잡을 수 있게 꼼꼼한 구성이구요.

하지만 자신이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용어, 성취도 평가 문제, 문제 해결력 특강,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유형 문제를 풀어볼 수 있구요.

스토리텔링 수학을 통해서 변화한 환경에 신속한 적응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접해 보면서 익숙해 질수 있어요.

 

#.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수학을 풀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2. 우리 녀석이 열심히 푼 흔적들이랍니다.

 

수학은 오답노트를 작성해서 틀린 문제를 자신이 왜 틀렸는지 생각해보고 다시 풀어 보도록 했어요.

3. 11월호를 만난 느낌은요!

 

처음에는 한달에 이 많은 양을  다 해야한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생겼지만 스케쥴표에 맞게 차근차근 공부해 보니

어느새~~진도표에 맞게 공부하는게 익숙해졌고, 지루하기만 했던 수학도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읽듯 자연스럽게

개념과 문제를 풀게 되었어요. 사회와 과학은 처음에는 핵심 정리를 잘하고 두번째로는 확인문제와 배웠던 문제를

다시 풀어서 어려웠던 용어들은 한자로 정리할 수 있어요.

자기 주도 학습과 든든한 엄마표로 진행 할수 있고, 필요한 과목을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집에서도 아이의 학습을 잘 지도해 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매일 매일 꾸준하게 자신의 학습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고 공부 습관을 배울 수 있어요. 11월호 참 알차게 공부하게 도움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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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면 힘이 세져 독깨비 (책콩 어린이) 27
바바라 판 덴 줄호프 지음, 레기나 켄 그림, 유혜자 옮김 / 책과콩나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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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콩 어린이 27

용기를 내면 힘이 세져~

겁쟁이 피파와 요정 에밀리아 이야기

 

 

겁쟁이 피파의 두려움 극복기!

피파,용기를 내봐,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세상에 나 혼자만 남은 외톨이가 된 것 같아 외로웠다. 거기에서 내가 마음속으로 빈 유일한 소원은 누가 내 곁에 있으면

참 좋겠다는 것이었다. 모든 어려움을 나와 함께 헤치고 나가 줄 사람. 친구. 단짝친구. 키가 작아도 상관없지만 겁쟁이는

안된다. 내 친구는 나처럼 두려움에 떨지 않아야 한다. =본문중에서

 

  아이들과 이사를 온 후~적응 기간 동안은 아이들도 나도 참 외로움을 오랫만에 느낀 것 같다. 그 외로움은 가족의 단결로 온것 같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는 요즘~~함께하는 소중함을 몰라서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나 많다.

많은 것을 잃고 나서야 깨달음을 얻는 나를 한심하게 바라본적도 있다. 인생 살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용기를 갖는것이다.

용기를 갖고 용기를 내어서 무엇이든 해내야 한다.

 

  세상을 살아오면서~~두려움에 용기가없어서 포기했던 일들이 참 많았다. 내안에 있는 두려움은 어디서 왔을까?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아프고 허약했던 나를 우리 친정 엄마는 늘 걱정하셨다.

위험하거나 힘들일에서는 나를 언제나 열외 시켰던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집을 떠나 친적집에서 며칠 동안을 떠나 있었다. 내 생애 처음으로 엄마와 가족들과

떨어져 있던 시절이다. 하지만 며칠이 지난 후 나는 밤에 몰래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서 집에 가고 싶다고 펑펑 울었다.

이모님들은 서운한 마음에 나를 이쁜옷과 갖고 싶던 인형을 선물해서 나를 차에 태워서 보내셨다. 혼자 차를 타고 내려 오는

동안 어떤 멋진 대학생 오빠를 만나서 이야기 했던게 기억난다. 집에 도착할 동안 나를 많이 챙겨주었다.

처음 혼자서 버스를 타던 두려움이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다. 행동으로 옮기면 가끔은  별일이 아닌게 된다.

 

  주인공 피파도 나처럼 용기가 없어서~~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잘 몰라서 힘든 시간을 보낸 아이다. 오빠들의 짖궂은 장난에

희생양이 되어 있는 피파를 도와주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것은 나혼자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만 진정한

용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위로는 해줄 수 있어도 마지막은 혼자서 가야한다.

우리 피파가 잘 해결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갔다. 우리 큰아이도 같은 마음이였다고 한다. 왜~~

말을 못할까? 두려움 많은 겁쟁이는 비난의 상대나 괴롭힘의 상대가 아니다.

우리가 감싸주고 그 겁쟁이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다. 피파에게 도티 할머니에게 받은 놀라운 선물은 피파를 변화시켜 준다.

 

  조금씩 변화하는 피파를 보면서 우리의 아이들도 어려운 상황~~두렵고 피하고 싶은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엉뚱하기까지한 이야기들로 어른들까지도 웃음 짓게 만들었다.

계피설탕에 난 아이들과 계피맛 사탕이 먹고 싶다고 했다. 아이들도 웃는다. 아이들은 그만큼 순수하고 엉뚱하고 기발하다.

그런 아이들의 이야기가 잘 들어가있는 책이다.

 

  조금만 용기를 내면 더 재미있게 생활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에게 용기의 씨앗을 심어주는

동화책을 함께 읽게 되어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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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 수상작 책 읽는 우리 집 8
레비 핀폴드 글.그림, 천미나 옮김 / 북스토리아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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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제2의 앤서니 브라운,

레비 빈폴드의 북트러스트 수상작

 

영국 최고의 그림 작가, 레비 핀폴드의 신비하면서도 흥미진진한 < 장고 > 이야기

 

 

환상적인 일러스트에 책읽는 재미가 더해진 책이였어요. 그림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이 함께 보아도 멋스러운 그런 느낌의

책이라~~한편의 그림집을 본 듯하네요.

간만에 너무나 설레면서 읽은 책이라~~우리 작은 녀석은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이책을 펼치면서 "그림이 너무 멋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장고란 녀석의 익살스러운 장난들에 피식~~웃더라구요.

 

어느날 장고를 만났어요.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그런 녀석이죠!!

툭하면 말썽을 일으키는 꼬마 사기꾼이랄까~~아빠의 밴조는 망가지고 나는 새로운 밴조를 살 돈을 벌기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장고 녀석 때문에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말았어요.

며칠 동안 악몽같은 시간이 지나고 사촌 필리네의 생일날 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장고 녀석은 나를 범인으로 몰았어요. 나는 호되게 꾸지람을 들어야 했구요.

하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쓰고 말았어요.

 

어릴적 요런일은 가끔씩 일어나잖아요. 서로의 잘못은 상대에게 미루고~~ 어쩜 우린 모두 장고의 모습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장고에게 나는 화를 냈어요.

 

장고 녀석 때문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그 사이에 두 녀석이 정이 들었나봐요.

귀여운 장고 녀석을 그리워 하는 것을 보면요. 우리 너무 가까워서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그땐 정말 미운 녀석인데...시간이 지난 후에~~ 그럴 수도 있겠구나!! 조금은 더 큰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지요.

 

아름다운 그림과 탄탄한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는 장고~~

참 재미있는 책인데요... 우리 아이들과 신나게 읽었네요.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 또 하나 발견해서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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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2 : 그만 좀 괴롭혀 - 폭력이 뿅~ 사라지는 책 마인드 스쿨 2
김미영 글.그림, 천근아 기획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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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2

mind school 폭력이 뿅~~ 사라지는 책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 기획~

 

 

< 고릴라 박스 비룡소 >

 

< 마인드 스쿨>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참 반가웠어요. 학교폭력, 학원, 가정에서 흔히들 겪게 되는 아이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자신감, 화해, 우정, 정직, 끈기, 배려 등 다양한 인성 덕목을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기획이 되었다네요.

 

현재 우리 사회의 문제점 중에 가장 중요한 일들이 학교 폭력인것 같아요. 아이들 2명을 키우고 있지만 늘 불안하고 걱정 되기는

마찬가지죠..

학교 폭력에 관한 문제점을 해결보다는 하나의 이슈로만 바라보는게 안타깝네요.

폭력이 인정되는 분위기가 참 슬프네요.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참 좋을텐데..우리 사회는 가정안에서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게 두죠~

 

사회가 직접적으로 나서고, 학교 안에서도 폭력이 허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많은 아이들을 한명의 교사가 감당하기는 힘이

드는게 사실이구요. 학교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이 있으면 관할 경찰소에서 나와서 그냥 이런 사례가 있더라...다 아는 뻔한

이야기만을 이야기 하다가 끝나고 만족했는지 설문지만 돌리죠~~

 

해결은 없고 실적만 있는 프로그램들로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는 어려운듯 해요. 마인드 스쿨책을 아이들과 읽으면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표현하는 일~~ 부당함에 용기를 내는 일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런 책들을 자연스럽게 읽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이 생겨나겠지요.

경쟁만을 앞세우는 학교 분위기 안에서 경쟁에서 뒤쳐지거나 남들과 조금만 다르면 틀리다는 생각들이 더 큰 문제점을

만드는 것 같아요.

   

 

 

 

 

 

 

강한이와 대기가 서로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면서 자신들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학교를 보내도 안심이 되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이론으로는 알지만 인성보다 성적을 우선하는 우리 교육부터 바뀌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에게 폭력을 사용하는 친구에게 단호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폭력을 쓰는게 얼마나 부끄럽고 더 큰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일을 보여줘야 할것 같아요.

이런책들을 통해서 조금씩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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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돼!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5
마르틴느 라퐁.카롤린느 라퐁 글, 알리즈 망소 그림, 이은정 옮김 / 내인생의책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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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문제해결 수업5

HOW HOW 행복한 내일을 만드는 교실

 

실패해도 발딱 < 다시 하면 돼! >

 

< 내인생의책>

 

창의력 문제해결 수업

 

HOW HOW

 

온갖 도전거리로 가득한 세상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 줄 힘은 무엇일까요?

바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입니다. 제혜, 화, 믿음, 기쁨, 실패, 우정의 여섯 가지 주제를 다룬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 HOW>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나만의

비법을 만들어 보아요.

 

 

 

 

5 다시 하면 돼!

 

눈사람을 망쳤어요!

새하얀 눈이 내린 날, 캐시는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누크는 눈사람이 못생겼다고 투덜대며, 눈사람을 발로

뻥 찼어요. 눈사람 만들기에 실패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바람에 캐시와 친구들의 마음도 상했어요. 

 

 

 

 

하루는 주말에 아이들과 요리를 했어요. 색깔 수제비 만들기~~시금치와 홍당무를 즙을 짜서 곱게 색을 물들여서 이쁜 수제비

만들기를 했지요. 항상 아이들과 시작은 의욕이 넘치지만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멋지고 그럴듯한 일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치우고 정리하는 부분을 두녀석다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처음부터 자신들이 최고의 요리사라면서 만들기 시작하더니..치우는 부분에서 다툼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화가난 두녀석은 요리 하는것을 포기하려고 하더라구요. 함께 먹으려면 끝까지 해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함께 하는 일에서 자신만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좋지 해결 방법이 아니죠. 함께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참 좋지요.

화를 내는 감정만을 앞세우지 말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도

저도 꼭 잊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만을 내세우다 보면 좋은 방향으로 일을 끝내기가 힘들더라구요.

 

지혜가 가득한 캐시의 비법을 통해서 누크의 생각을 바뀔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방법을 배워요.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결 하는지 우리 녀석들도 궁금해 하네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내가 캐시라면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했을지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문제는 늘 일어나기 마련이죠.~~

그때마다 화를 내거나 자신의 입장만 고수 한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경험하게 되요.

하지만 어릴적부터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게 참 좋겠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동화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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