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민지의 영어혼공 - 혼공러를 위한 영어 실력 급성장의 비밀
임민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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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영어를 잘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잘한적도 없고 오히려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영어공부 해야지~ 해야지~ 그런 생각이 더 드는 이유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이루어 내고 싶은 작은 소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요즘에는 시간없어서... 경제적으로 힘이들어서... 그런건 핑계만 될뿐인것 같습니다.

하려고 맘먹고 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여러 매체들로 쉽게 접하고 배울수 있는것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유튜브가 대표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좀 알고 싶었어요~

영어공부해야지~ 하면서 시도는 해봤는데,,, 이상하게 오래가지 않고 중도에 포기 포기 하게 되어서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했고 그렇다보니 여전히 영어울렁증과 영어를 아주 못합니다.

이제는 좀 영어초보자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무턱대고 할게 아니고 방법을 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접하게 된 책인데요.

혼자 영어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딱인 조언의 책입니다.

옆에서 친구가 영어공부노하우 알려주듯 그렇게 알면 유용한 정보들이 들어있네요.

예전엔 영어사전 옆에 나두고 공부했었는데, 이제는 핸폰이나 컴만 있으면 모든 할수 있는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 맞게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정보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책이네요. 특히, 온라인 영어사전 이용하는 방법은 너무 좋은 정보같아요.

저는 아주 신세계더라구요~ 나이가 좀 있다보니 말입니다.

혼자서 영어공부하기위한 여러가지 조언들...

헤이민지의 영어 혼공​

저는 이 책을 통해 "헤이민지님"의 동영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혼공하시는분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열심히 챙겨보면서, 여러조언들 참고하려고합니다.

포기하지않고 이번엔 정말 초보정도만 벗어나도 좋겠어요^^

영어공부를 한다고하면 아무래도 언어다 보니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가 되어야 하는데요. 각각의 헤이민지님의 공부 노하우가 들어있구요.

여기서 아주 좋은 팁은, 공부할때 필요한 무료사이트 들이 소개가가 잘 되어있어서 아주 유용하다는거예요.

그리고 본인의 실력보다 한단계 위 정도로 잡아서 공부하는게 좋다는 의견도 동의하며 너무 어려운걸 붙들고 힘들어 하기보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실력을 꾸준히 쌓아가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처럼 무엇을 보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은분들이 보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이트만 잘 활용해도 초보자는 분명 탈출할것 같은 그런책입니다.

초보 탈출하면, 초등아들과 영어로 대화도 하고 함께 원서를 읽으며 이야기 하면 정말 좋겠다는 작은 소망도 생기네요.

그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도 하게 됩니다.

아이도 엄마와 함께 영어로 말하다 보면 아이의 영어실력도 쑥쑥 커지리라 생각이 들어요.

아이만큼은 저처럼 영어를 어려워 하지않고 즐겁게 쉽게 배우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독서 #헤이민지 #헤이민지의영어혼공 #영어혼공 #영어공부 #영어공부추천도서 #일상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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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남지은 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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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길입니다;;;)

초등학생 저학년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건강하게 키우는것에 초점이 맞쳐있었다면,,,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게 많아지면서 육체적으로는 편해졌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부터는 정신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지고 더 어려운 고민의 숙제들이 참으로 많아진것같아요.

특히,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아주많이 고민으로 다가오는것같아요.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며 즐겁게 학교를 다닐꺼라 생각했는데

여러문제들과 부딪치게 되는게 현실이네요.

초등학생 부모님이라면 저와 같은 고민들을 다들 하실꺼같아요.

어떻하면 지혜롭게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수있을까? 고민하던중에,,, 인성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정말,,, 요즘 중요한건 인성바른 아이로 키우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소학을 가르치고 싶었답니다.

마침... 송재환 선생님께서 사자소학 책을 출간하셔서 꼭 아이에게 접해주고 싶었답니다.

송재환 선생님의 책이 저희집에 몇권이 있는데요. 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로서 많은 도움이 되어주고 있기에 이 "초등사자소학" 책도 아이와 함께 하면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았어요.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초등고전읽기혁명] 송재환 선생님과 함께하는 하루 30분 독서 지능, 한자 실력도 키워봅니다.

"사자소학" 은 조선시대 아이들이 서당에 갓 입학해서 맨 처음으로 배우는 지금의 교과서 같은거였다고 합니다.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 선생님, 어른을 어떻게 대하는지 옳은지 알려주는데요.

정말,,, 배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은 부모편, 형제편, 봉우편, 사제.경장편, 수신.제자, 편으로 크게 5장 50구절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만화 사자소학이 나오고, 한구절씩 2개월에 걸쳐 익히도록 되었있답니다.

한자를 써보고 그 뜻을 익히며 함께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줍니다.

저는 ,,, 한자를 익히는것보다도 그뜻을 담고 있는 내용을 이해하길 바래봅니다.

내용을 이해하고 깊이 생각하여 바른행동을 하는 아이로 잘 커주길 바래보면서 말입니다.

어쩜,,, 소학을 공부시킨다고하면 구닥다리 엄마라고 할수도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에서도 나와있지만, 사람의 본성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기에 요구되는것들이 똑같음을 알수 있습니다.

천년전 사람이나 지금의 사람이나 느끼는 감정은 동일합니다.

그래서 역사를 배우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똑같아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편리해졌을뿐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사자소학을 읽으면 제일 큰 장점이 도덕지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할수 있는 지혜가 생겨서

모르고 했던 그른 행동들도 옳은 행동을 할수 있게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걸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었던것입니다.

생활의 예절과 지혜를 말입니다.

그러기에 소학은 초등학생들이 배우기에 딱 좋은 교과서라고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소학을 배우면 좋은점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높을수록 인생은 한결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성도 좋아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에 아이들에게 제일 처음 가르친게 소학이였는데요.

사자소학을 공부할 최적의 시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이라고 하네요.

어른인 제가 보아도 참 좋치만, 전두엽이 어느정도 발달한 10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올바른 도덕성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주는 것은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너무 중요하다고 해요. 그때 도덕성의 토대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거나 다른사람을 배려할주 모르게 된다고합니다.

저희 아이가 그렇게 크면 안되겠지요~ 바른 아이로 잘 클수 있도록 엄마인 제가 지금 이시기에 더 많이 노력하고 가르쳐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해진 요즘에 저희 아이가 인성바른 아이로 잘 커주길 바래보면서 말입니다.

2개월 완성 프로젝트 열심히 실행하여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야겠습니다.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수있도록 적절한 보상을 제시해주라하네요. ^^

아이가 끝까지 도달할수있도록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아이의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이 책과 함께한 2개월이 아이가 살아가는 평생동안 많은 지혜를주어 좀더 인생을 유연하게 살아갈수있는 힘들 줄꺼라 믿어요.

#소학 #초등독서 #인성 #초등사자소학 #초등학생추천도서 #인성이자라는책 #인성쑥쑥 #한자쑥쑥 #초등고전읽기 #초등고전 #송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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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6 : 시간여행자의 등장 편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6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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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담길 입니다;;;)

어느덧, 더운 여름이 찾아왔네요.

아직까지는 더위를 참을만해서, 참 기분좋은 날씨로 다가오는것같습니다.

이런날 창문 열어놓고

바람 솔솔 부는곳에서 글이란걸 쓰고 있으면 참으로 기분 좋아지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우리아이의 서평을 써보는것같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적 여유는 더 많아졌는데도 이상하게

책읽고 글쓰는거에 많이 게을러져 있던것같습니다. 다시금,,, 책을 읽고 기록남기는거에 소흘해지지 말자 다짐하게 되는 오늘이네요^^

우리아이는 초3 남아 아이랍니다.

초1때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접하게된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 였는데요. 너무 너무 재미있다며 읽고 또 읽고 빌리지 못할경우는 용돈으로 직접 사기도 하면서, 집에 보물처럼 쿠키런서바이벌 대작전 시리즈를 잘 진열해 놓았답니다.

사실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가 시시하다고 안볼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쿠키런서바이벌 대작전은 너무 재미있다며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 보내요.

보고나면,,, 언제 다음편 나오냐고 계속 물어요~

그정도로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나봅니다.

저도 다 읽은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읽다보며 빠져들어서 읽게 되기도 하고 다음이 너무 궁금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러니 우리아이가 그렇게도 좋아했나봐요~

엄마들 저와 비슷할꺼예요.

책과 친해져서 책을 스스로 재미있어서 보길 바랬거든요.

그런데, 생각처럼 아이가 그러진 않더라구요.

책을 잘 보는편은 아니지만, 이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만큼은 아이가 스스로 읽는 책이랍니다.

이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를 통해 아이가 책에 더많은 흥미를 갖기를 바래봅니다.

글씨를 읽고 생각하는 재미를 알게 되길 바래봅니다.

이렇게 집안 구석구석 널려놓고 보고또보는 우리아이의 좋은친구같은 좋은책입니다.

책장한곳에 진열되어 있는거 보면 아이가 그렇게 뿌듯한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어릴때 슬램덩크 시리즈를 진열해놓고 보고 또 보고 했던 기억이나네요 ㅎㅎㅎ

이번 36편 시간여행자 편에서는

새로운 쿠키런이 등장합니다. 크루아상맛 쿠키라고 하는데요. 시간관리국에서 일을 하고있는 시간여행자로 하네요.

시간여행자가 나온것만으로도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것같습니다.

시간여행을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쿠키런 서바이벌대작전은 안전상식을 다룬 학습만화입니다.

여러 지식들을 습득하는것도 좋치만,

정말 정말 살면서 중요한거는 위험이 닥치면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방법을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에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있는것같아요.

이번 위기탈출 대작전 안전상식에는

뇌진탕을 조심해!

시간여행의 오류에 대해서

제2지구를 만드는방법!

최고의 발명품, 책!

재채기할 때 눈을 감는 이유는?

우주의 기원, 빅뱅이론!

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모두 아이가 참 흥미롭게 읽고 상식을 쌓을것같습니다.

이번36편에서는

새로등장한 크루아상맛쿠키가 잘못된 시간을 고치기 위해 출장을 갑니다.

그 출장에서 사고가 나게 되고

히어로맛 쿠키와 부딪치게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가 됩니다.

그 사고로 크루아상맛쿠키와 히어로맛쿠키가 원시시대로 가게되고 비행기를 고치기 위해 200년뒤로 시간여행을가서 부품을 구해서 다시

히어로맛쿠키가 살던시대로 돌아가게 됩니다.그런데, 시간이 뒤죽박죽 되어있었고 악마들이 쳐들어옵니다.

크루아상맛쿠키는 다시 시간관리국으로 가게되는데요....

시간여행을 한다는 주제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것같아요.

이렇게 스토리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다음편을 목 빼고 기다리나 봅니다.

쿠키들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하며 위기도 닥치고 이런저런 여러 일이 생기지만,

쿠키들은 용감하게 맞서 싸우고 해결해 갑니다.

그런 이야기속에서 우정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기도 하고 용기와 지혜도 얻는것같습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학습만화인데요. 몇편까지 나올까요? 다음편도 아주 많이 기대해봅니다.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학습만화 #초등독서활동 #초등학습만화추천 #초등독서추천 #독서 #안전상식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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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신문사 1 : 공포의 달빛 요괴 신문사 1
왕위칭 지음, 루스주 그림, 강영희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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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읽을수 있을까? 늘고민하는 엄마입니다.

책을 좋아하길 바랬지만, 실상은 아이가 책을 스스로 잘 읽는 편이 아니라서 아이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스스로 책을 집어들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늘 찾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아이가 만화를 좋아하네요.

책이면 무조건 좋다~ 하는 마음으로 아이가 읽고 싶다면 무조건 제공해주는 엄마인데요.

이제는 초등학생 3학년도 되었고 해서 슬슬 글밥이 많은 줄글이 긴 이야기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조금씩 제가 잠자기전 이야기를 해주듯이 읽어주고 있어요.

이세상에는 만화가 아니여도 참으로 재미있는 책이 많다는걸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아이가 책을 싫어할수도 있으니 우선 이렇게 접하게 해주어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모든 강제로 하려고 하면 어긋나는 녀석이라서 말입니다.

저도 어릴적 잠자기전 엄마가 귀신이야기나 도깨비 이야기를 참으로 많이해주셨거든요~

한여름밤, 그런 이야기를 듣다보면 푹 빠져들어서 정말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밤에 돌아댕기지 않았던것같아요. 밤엔 진짜, 귀신이 돌아댕기는지 알았다니깐요. ㅎㅎㅎ

재미있기도 하면서 무섭기도 했고... ㅎㅎㅎ 동생이랑 이불 뒤짚어 쓰면서도 재미있어서 계속 들었던것같아요.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잠들곤 했었지요.

이 이야기는 귀신이야기도 아니고 도깨비 이야기는 아닌 요괴 이야기 인데요.

귀여운 요괴들이라 하나도 무섭지가 않아요. 요괴 신문기자들 이야기! 참으로 흥미진진할것같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은 요괴를 무서워 하기보다 귀여워 하는것같기도 하고 남자아이라 분명 좋아할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괴 신문사 1권

공포의 달빛

왕위칭 지음

이 이야기를 쓰신분은 초.중학교 독서 지도 선생님이자 타이완 교육부 읽기 추천 위원을 하고 계신 왕위칭 이란분인데요.

본인을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독가스를 내뿜는 요괴라고 소개하네요.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아마 진짜 요괴인가! 그런 생각도 할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상상을 더욱더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책표지의 요괴들이 무서워 보이나요?

정말 귀엽게 생겼지요? ㅎㅎㅎ 주인공 윈바퉁인데요.

윈바퉁은 어느날 대나무통이 윈바퉁 머리로 떨어져요. 그속에 아무것도 쓰여있지않은 편지를 보게되요. 그 의문의 편지가 궁금해져서 신문사까지 가게 되어 신문기자가 된답니다.

거기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여러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데요.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기사와 진짜기사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져 아이가 재미있어할것만 같아서 읽어준건데,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진짜뉴스와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해볼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 아주 뜻깊었답니다.

인터넷에 나온 모든 기사를 믿어서는 안된다고도 가르쳐주기도 했답니다.

이래서 책이 참좋아요~ 뜻밖에 많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도 있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할수 있거든요.

평소에 이런부분에 대해 말하고자 하면 잔소리로만 들렸을법한데, 먼저 아이가 물어보고 대답해줄수 있는 기회가 되니깐 말이예요.

이래서 책은 계속계속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들었는데요.

1권에서 윈바퉁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끝나는데요. 윈바퉁의 비밀이 벌써 밝혀지면 그다음엔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 들어 있다는 걸까요?

윈바퉁의 제카의 비밀을 알고 우리아이 눈일 아주 커졌는데요.

정말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첫장을 펼치면...

이책을 두번 봐야하는 이유가 나와있어요.

처음 볼때는 이야기를 읽고, 두번째 볼때는 이야기속의 숨은 생각할 거리에 고민해 봐야 된다고 나와 있네요.

저도 책을 볼때 이렇게 보면 더욱더 오랫동안 남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몇일있다가, 또 다시 책을 읽어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들어서 읽을수도 있겠구요~ 그러길 바래봅니다.

또 재미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읽고 또 읽고 하는 아라서 말이예요.

그리고 1권이 재미있으면 2권 3권 4권 5권까지 사달라고 할꺼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줄글이 길지만,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슬슬슬 잘도 넘어가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재미와 유익함을 얻을수 있을것같아요.

#독서 #초등독서 #초등추천도서 #일상 #요괴신문사 #제재의숲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한 저의 개인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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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 :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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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꾸어 놓은것 같습니다.

이제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고, 늘 사람들 만나는걸 조심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교도 거이 1년을 가지 못하고 집콕생활만 해왔는데요. 이러한 바이러스가 유행되면 이런 일상들이 바뀌게 되는구나~ 를 이번에 확실히 체험한것 같습니다.

아이는 늘 기침만 조금해도 머리가 조금 아파도 밥맛이 없고 기운이 없어도 늘 자기 코로나19 아니냐며 무서워합니다.

사실,,, 저역시,,, 언제 어디서 걸릴지 모르니, 속으로 걱정이 되고 그런게 사실이기 합니다.

지금의 코로나19 사태가 없어진다고 해도 우리는 또 다른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지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전염병을 예방할수 있을까요?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에게 의학동화를 읽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전염병...)

어린이 의학 동화입니다.

저희집 아이가 초3인데요. 의학동화라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좀 있긴 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쉽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 편했던것같습니다.

아직 글밥이 많은책은 좋아하는 편이 아닌 아이이지만, 그래도 제법 잘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요즘 전염병에 대해 많이 다루기도 하니깐, 아이도 궁금했을지 모릅니다.

이책의 의사선생님들은 우리아이와 같은 초등핵생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부담없이 읽었던것같아요. 또래친구들이 의사라니... ㅎㅎㅎ

본인도 지금 어린이 의사가 될수 있구나 그런 생각도 하는것같습니다. (아직까지 순수한 아이네요;;;)

아직 실력을 갈고닦아야 하는 레지던트지만, 열정만큼은 어른못지않은 꼬마 의사들인데요. 좋은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꼬마의사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많은걸 배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의사가 아니라도 하고자 하는 일을 하려면 많이 노력하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걸 알았을꺼 같습니다.

차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전문의학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요즘 유행하고 있는 전염병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답니다.

전문적인 의학 용어들도 나오는데요.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아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아이가 질병에 대해 전염병에 대해 좀더 깊숙히 알게 된것같아요.

예방접종을 왜 해야하는지.... 전염병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퍼지는지... 우리몸속엔 어떠한 반응들이 일어나는지... 어떠한 예방을 해야하는지... 등등등 말입니다.

살면서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산다는건 참 감사할일이라는 생각을 더욱더 많이 하게되는 요즘인데요. 그래서 병을 예방하는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을하는데, 책속에서 자세히 가르쳐 주니깐, 엄마의 잔소리 말고 아이가 스스로 잘 예방할것 같네요~

이렇게 중간중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부분을 만화로 잘 정리해서 표현해 주셔서 아이가 쉽게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

아이가 꼭 알아야할 상식들 정말 제일 중요한 건강하게 살기위해 필요한 상식이 아닐까 싶어요.

아프면 열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런부분들도 자연스럽게 다루어 주시니 저희 아이가 건강에대해 좀더 깊게 생각하고 잘 예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아프면 아픈가보다 감기가 왔나 보다~ 했으면 이책을 읽은후에는 왜 감기가 걸렸는지 아이 스스로 잘 알게 된것같습니다.

병에 걸리는 이유와 예방하는법을 확실히 배운것같습니다.

#어린이메디컬스토리 #어린이의학동화 #의학동화 #의사어벤저스 #독서 #초등독서추천 #독서추천 #어린이독서추천 #추천합니다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쓴 개인적이고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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