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쓰신분은 초.중학교 독서 지도 선생님이자 타이완 교육부 읽기 추천 위원을 하고 계신 왕위칭 이란분인데요.
본인을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독가스를 내뿜는 요괴라고 소개하네요.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아마 진짜 요괴인가! 그런 생각도 할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상상을 더욱더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책표지의 요괴들이 무서워 보이나요?
정말 귀엽게 생겼지요? ㅎㅎㅎ 주인공 윈바퉁인데요.
윈바퉁은 어느날 대나무통이 윈바퉁 머리로 떨어져요. 그속에 아무것도 쓰여있지않은 편지를 보게되요. 그 의문의 편지가 궁금해져서 신문사까지 가게 되어 신문기자가 된답니다.
거기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여러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데요.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기사와 진짜기사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져 아이가 재미있어할것만 같아서 읽어준건데,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진짜뉴스와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해볼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 아주 뜻깊었답니다.
인터넷에 나온 모든 기사를 믿어서는 안된다고도 가르쳐주기도 했답니다.
이래서 책이 참좋아요~ 뜻밖에 많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도 있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할수 있거든요.
평소에 이런부분에 대해 말하고자 하면 잔소리로만 들렸을법한데, 먼저 아이가 물어보고 대답해줄수 있는 기회가 되니깐 말이예요.
이래서 책은 계속계속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들었는데요.
1권에서 윈바퉁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끝나는데요. 윈바퉁의 비밀이 벌써 밝혀지면 그다음엔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 들어 있다는 걸까요?
윈바퉁의 제카의 비밀을 알고 우리아이 눈일 아주 커졌는데요.
정말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첫장을 펼치면...
이책을 두번 봐야하는 이유가 나와있어요.
처음 볼때는 이야기를 읽고, 두번째 볼때는 이야기속의 숨은 생각할 거리에 고민해 봐야 된다고 나와 있네요.
저도 책을 볼때 이렇게 보면 더욱더 오랫동안 남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몇일있다가, 또 다시 책을 읽어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들어서 읽을수도 있겠구요~ 그러길 바래봅니다.
또 재미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읽고 또 읽고 하는 아라서 말이예요.
그리고 1권이 재미있으면 2권 3권 4권 5권까지 사달라고 할꺼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줄글이 길지만,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슬슬슬 잘도 넘어가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재미와 유익함을 얻을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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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한 저의 개인적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