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에 나온것처럼 가계부를 써보자 맘은 많이 먹었지만, 실천이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나도 돈을 모을수 있을까요?
저축만으로는 돈을 모을수 없는게 현실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저역시도 투자라는걸 해보았어요.
주식을 해보았는데요. 결론적으로 마이너스 입니다.
저자는 부지런 하진 않았지만, 움직일수 뿐이 없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시스템만 잘 구축한다면, 돈이 스스로 굴러가게 만둘수 있다는 경험담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정신력보다는 설계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
저같은 사람한테 꼭 필요한 이야기 같아요.
정말 대단한 사람들만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사는거라 생각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면 저같은 사람도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나를 대신해 24시간 돈이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겁니다.
자동시스템만들기 편에서 국내가 아닌 미국 주식을 선택한 이유와 워렌버핏이 주식에 대해 모르는 S&p500에 투자하면 된다는게 와 닿았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시작했고 아직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꾸준히 S&p500에 투자해 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게, 복리효과 인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조금만 일찍 정신차리고 했더라면,,, 지금 나두 배당금 받으면 월급말고도 수입이 있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왜 젊었을때는 옷사고 친구들만나 먹고 마시는 즐거움에 돈을 다 써버렸을까? 너무너무 후회가 되었어요.
그돈으로 S&p500에 투자했다면,,, 지금나도 배당금을 받고 있었을텐데... 하며 말입니다.
연금저축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부터, 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하는지 잘 알게된것같아요.
이상하게 연금저축은 먼훗날 이야기같고 묶어두어야 한다는 생각에 안하게 되었는데요. 벌써 어느덧 제 나이 마흔 중반입니다.
조금이라도 부담안가는 선에서 매달 꼬박꼬박 했다면 지금 복리효과가 대단했을텐데요. 돈에 대해 너무 모르고 살았던것같아요.
세금혜택까지 너무 이득인 상품인데 말입니다.
이책을 읽고 적은돈이라도 연금저축을 하자 그리고 강제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나도 모르게 쌓이게해보자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 주식보다는 저에게 ETF가 맞을꺼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투자시간이 길면 길수록 복리효과는 대단해진다는걸 비교표 보면 잘알게 되었습니다.
어릴때는 왜 이런 생각들을 못하고 살았나 싶어요.
사회 초년생이 읽으면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하루라도 빨리 식작하는게 돈모으는 방법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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