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스타
로리 컬웰 지음, 한미전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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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톱스타로 떠오르고 나서 파파라치들과 타블로이드지의 잘못된 기사들로 인해 추락하는 과정,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과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1인칭 시점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톰 크루즈의 아내 케이티 홈즈의 성공 내막을 그린 소설이라는 할리우드 쪽 후문이 있는 이 책은, 리얼 할리우드이다. 한번 손에 들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소설이다.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 등 현재 활동 중인 정상급 연예인들의 실명들을 거론한다. 할리우드의 내부 관계자가 폭로하는 듯한, 신선한 재미와 유쾌한 감동을 담은 소설이다.로리 컬웰(Lori Culwell)의 워너비 스타이다. 하루 아침에 무엇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더군다나 대중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스타는 더욱 힘들다.

 

 

워너비 스타는 살인적인 다이어트와 성형수술, 가식과 악의가 난무하는
설이라고는 하나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미국 중서부 미시간 대학의 평범한 여대생이 TV 드라마 오디션에 합격해 하룻밤 사이에 할리우드 여배우가 된 뒤, 다이어트에 성형수술 등 스타 만들기 과정을 거치고 톱스타 남자배우와 비밀 커플 계약을 맺으며 스타덤에 오르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았다. 스타 되기 대작전 젊고 생기발랄한 한 여성의 일과 사랑,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감춰진 스타들의 어두운 실상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그렸다.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는 에이미 스펜서는 독립영화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평범한 여대생 룸메이트가 한 TV 프로젝트의 오디션에 그녀 대신 참가 신청을 하고, 에이미는 이웃집 소녀 같은 친근한 외모와 인상적인 연기로

 

 

오디션에 합격한다. 초대형 TV 드라마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할리우드 스타로 떠오른 그녀. 얼떨결에 맡게 된 배역을 잃지 않기 위해 방송국 스타 제조기들의 압박을 받고 스타 만들기과정에 돌입한다. 우선 몸무게를 줄여야 하고, 금발 머리에 유명 브랜드의 신상은 기본, 치아 교정 등 성형수술을 거치고, 이름까지 스타로 바꾼다.

 

 

톱스타 남자배우와 비밀 커플 계약까지 맺게 되는데, 에이미는 시기와 질투로 똘똘 뭉친 두 얼굴의 동료 배우들, 돈밖에 모르는 전문 성형 의사들, 혹독한 방송국 관계자들 틈에서 좌충우돌 부딪혀가며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편, 자신의 정체성을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빠져든다. 그녀는 이미 이 화려한 세계에 너무 빠져버린 것일까,

 

 

아니면 자신의 인생을 잃지 않기 위해 더 늦게 전에 결단을 내릴 것인가, 배우들이 대중의 인기 및 방송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요구받는 일련의 변화 과정을 가리킨다. 예명을 정하고, 살인적인 다이어트와 치아 교정 및 성형수술을 받고, 먹고 입는 것은 물론, 할 말과 하면 안 되는 말, 외출 시 만날 사람까지 통제받는 것 등 말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연예인이 되고 싶은 젊은 층이 많다.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화려한 조명에 현혹되는 그러한 일들이 우리들의 주변에서 많이 일어난다.이 책은 인기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스타 교본의 한면을 본다.로리 컬웰의 워너비 스타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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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세상 보기
조석민 지음 / 대장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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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신앙이라는 문제의 삶은 우리들을 교회와 사회의 양면의 문제를 논하는 일이다.저자의 이 책은 그런 실망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인 현상을 표현하고 있다.믿음이란 것이 현실의 도피 행각은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자기 스스로의 구원을 이루려는 교회의 예배 행위는 교회밖에서도 진행 되는가이다. 사도신경의 고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현실은 허구가 아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 우리가 하는 일 속에서 삶으로 실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삶의 고백이 우리들의 신앙고백이기를 소망한다.이런 삶의 고백을 기초로 주일마다 공적 예배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사도신경"을 통하여 입술로 고백할 때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눈짓으로 격려하고 위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고백한다.목회의 현장에서 바라보는 현실은...


현실로 돌아오면 교회의 본질에 대해 논하고 있다. 교회의 문화적 사명은 무엇인가! 우리의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이해하고 행동해야 할까를 고민한 흔적이다.세상과 교회는 구별될 수 있지만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분리할 수도 없고, 싫든 좋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계시의 말씀인 신구약성서가 올바르게 해석되어 그것이 우리의 현실적인 삶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성서는 죽은 문자에 불과할 것이다.그리스도인이 신학과 교리만 알고 신구약성서를 모른다면, 비록 신구약성서는 알지만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신구약성서와 세상은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기차선로와 같이, 존재하지만 전혀 관계없는,

 

 

평행선 그 자체일 뿐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이해하고 그 말씀의 렌즈로 세상을 들여다보며 판단할 수 있을 때,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성서를 이해하고 알고 있지만 일상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일들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판단하지 못한다면 성경의 말씀은 우리의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종교적 경전일 뿐이다.

 

 

그리스도인의 세상보기는 현실속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 가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행동하는 양심의 표현은 다소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소금과 빛의 역활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교회가 윤리도덕의 마지막 기준으로 제시될 때 우리사회는 현재보다 밝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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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바보새 되어 부르는 노래
최태선 지음 / 대장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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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척도를 얘기 한다면....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행복의 척도를 얘기 한다면 어디까지로 생각을 해야 되나! 물질의 많고 적음,부와 권력 모든 것이 갖추어 지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는 것일까! 살아가는 것이 하루 하루가 살 얼음 판을 딪는 것과 같은 것이라면 차라리 바보로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지 않을까 한다. 저자는 이고백을 통해 우리들의 믿음의 성숙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믿음의 척도를 재는 기준으로 본다면...

믿음의 척도를 재는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부인 할수 없는 자신의 죄악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음은 회개의 삶이다. 고단한 인생의 뒤안길에서 내려놓는 무거운 짐이다.그 구원의 완성은 겸손으로 통하는 것이다.하나 하나 벽을 샇아가는 나의 내면의 담을 스스로가 허물지 않으면 허물 수 없는 현실이다.

 

 

구름위에 태양이 있다는 것을...

저자의 에세이는 우리들의 가슴을 헤집는 자아의 성찰을 이야기한다. 구름위에 태양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 살아가는 우를 범하는 생활속에 창조주를 스스로의 선택속에 묶어놓은 우리들을 꼬집는다. 겸손은 둥지속에 보호받는 작은새이다. 구원 받은자의 고백은 겸손이다.마음의 훈련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피조물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로를 계절에 비유할 수 있다.

 

 

행복한바보새가 되어부르는노래 

삶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한마리의 작은새로 노래를 불러야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5:5)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리스챤의 삶을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 운전을 하다보면 그사람의 성격을 파악할 수가 있는데...사나운 그리스도인에 대해 논하고 있다.

 

 

오늘의 깨달음이 희망으로 다가오는 광야에서의

교회내의 생활이나 밖의 생활도 늘 한결같이 믿음의 삶이라고 말한다. 여기 하나님을 향한 고백의 기도가 있고 조화석습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진다.오늘의 깨달음이 희망으로 다가오는 광야에서의 시원한 물줄기이다.구도자의 고백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 한걸음씩 더 가깝게 인도한다.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우리는 외쳐야 한다.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놀랍기에 행복한 바보새가 되어 오늘도 저 하늘을 향해 아름답게 노래를 불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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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가이드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환경교육총서 1
데이비드 스즈키 & 데이비드 보이드 지음,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옮김 / 도미노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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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문제는 어제오늘일이아니다.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들어내는 모든것이 인간과 직결되고 있다.기후가 바뀌고 생물종의 다양성이 사라지며 갖가지 유독성 물질에 오염되는 등 오늘날 환경문제가 날로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생각한다."환경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단순한 지문이지만 위는 그 명확한 해답을 찾기가 힘들다.

 

 

그린가이드는 이러한 사람들과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지구를 보호하는데 꼭 필요한 과정들을 상세히 기록해 두었다.환경을 지키는 것이 비단 어려운 문제는아니다.걸어갈수 있는곳의 자동차라든지,일회용 사용안하기,등의 것이 우리가 지켜내는 지구에 일익을 담당한다. 생태발자국을 따라가보면 다양한 먹이사슬이 발견되는데 사람은 이자연의 생태에 의존하지 않을수 없다.

 

 

자연시스템이라는 그물망의 작용은 꿀벌들을 예로 들면서 꽃가루를 옮겨다 주는 일들로 생산하는 작물의 가치는 연간 16조원이나 된다고 하니 엄청나다.그러나 환경의 변화로 그들의 개체수가 많은 감소를 하였다고하니 식물도,동물도,인간도 위협을 받고 있다.이 생태발자국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데 드는 자원들을 연구하고 있다.

 

 

내가 먹는 사과는 얼마나 멀리서 왔는가? 생각해보았는지...이런 수송의 과정도 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이 책을 말하고 있다.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일은 우리모두가 해야할 소중한 일들이다.물과공기 이런것들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50년 전에만해도 환경운동이란 단어가 없었다.이지구상의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 되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고 환경운동은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다.그래서 대체 연료 에너지를 만들게 되고 살충제와 항생제,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않는 신선채소,태양에너지,지열 에너지등 화석연료에 의존하던 것들이 사라진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지혜를 모아야한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스웨덴은 석유의 의존도를 2003년도 까지 32%까지 줄였다고 한다.덴마크,영국,미국,이밖에도 포르투갈의 생태주택은 자연보호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그것은 개인으로 부터 시작해야한다.어디서 살아야하는지,에너지를 아끼면 돈과 그리고 환경도 아낄 수가있다.다소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보는 것부터 시작하자.더적게쓰고 쓰레기의 량을 줄이는것부터 실천해보자.녹색의 시민혁명 그것은 참여함으로 시작된다.그린 가이드 이 책은 우리가 지구를 보호하는데 참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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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드러난 하나님의 비밀
엄용근 지음 / 대장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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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천년전에 기록되어진 것이다.그러나 그시대의 상황을 유추해보면 지금의 시대와 흡사한 것으로 대비가 된다.그것을 한국의 명절과 대비한 책이 오늘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유월절과 한국의 정월대보름을 성경에서 유추하고 있다.성경에 나오는 절기는 모두 음력을 사용하고 있다.음력이란 달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창세기 1장 5절에는 "저녁이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기록하고 있다.유대인들은 이 말씀에 기준하여 하루의 시작을 저녁부터 시작한다.이러한 것으로 볼때 한국의 풍습과 유사한 유대인의 절기라고 볼 수 있다.해의 첫달에 달이 쟁반같이 크고 둥근 보름달이되면 이스라엘의 가장 큰 절기인 유월절로 지키며 이때부터 칠일 간은 무교절로 지켜서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생활에서 자유인으로 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하셨다.하나님이 주신 달력과 사람이 만든달력의 배경은 출애굽기 12장2절에 기록되어진다.구약의 예언이 성취된 신약의 시간들을 살펴보면 예수의 태어남과 죽으심,그리고 부활하신 시간에 대해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안식후 첫날 이라는 것으로 볼 때,정확한 날짜를 계산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밝히는 것은 칠일간의 천지창조와 칠일간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대해 논하고 있다.세상의 문화속에 심어놓으신 하나님의 비밀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는가 하는 것인데 성경은 이러한 것도 구속의 은혜와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이 이 세상에서도 절기와 예식의 모습으로 제현되고 있슴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유대인들의 유월절에 양을 잡아 제사를 지내며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는 예식과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과 나물을먹는 풍습과 흡사하다.유월절에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첫째 날과 마지막 날을 욤토브라 부르며 좋은 날로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한국의 대보름행사 와 애굽의 장자를 죽이기 위해 집집마다 지나가시는 것과 비슷한 모습을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부활절과 안식일 글과 창조의 칠일에 대하여 말하며 우리들이 예배때 고백하는 사도신경은 잘못된 신앙고백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금식은 예수님만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안식일의 실질적인의미와 왜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6일의 시간이 필요하셨는가에 대해 짚어본다.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은 언제일까? 성탄절과 음력 설에 대해 알아본다.

 

 

성경의 그리스도의 탄생의 시기를 음력의 달력에 의해 알아보고 칠칠절과 사월 초파일에 대해도 알아본다.맥추절을 포함한 오순절을 말하며 보리가 익어서 추확한 첫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초실절의 의미도 새겨본다.초막절과 추석에 대해 알아보고 그의미를 되새긴다.저자는 우리의 가정이 작은교회이며 교회는 큰가정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것이라 결론을 짓는다.

 

 

절기로 알아보는 성경적인 날짜는 우리가 지켜가야할 하나님의 성경 그속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비밀이 숨겨져 있다.그것은 진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에게 확신을 주시기위해서 주신 하나님의 역사요,말씀인 것을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기위함 이리라.저자의 이러한 노력이 우리가 성경을 알기에 한걸음 다가서는 귀한 책인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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