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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 2교시 여가생활 영어회화 ㅣ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평점 :

나 오늘
쇼핑각이야.나 오늘 음주각이야. 이런 기분이 들 땐 I'm in a ~mood(today)를 기억하자. I'm in a SHOPPING mood
(today). I'm in a DRINKING mood (today).Let's 뒤에다 지르러 가다는 의미의 go on a spending
spree 만 붙여주면 끝.

철수: 나 요즘 스트레스 장난
아냐.
I'm so stressed out
lately.
영희: 쇼핑
갈래?
Wanna go
shopping?
철수: 좋아.나 오늘 쇼핑각이야.
Sure. I'm in a shopping mood.
영희: 오예! 가서 왕창
질러보자.
Yay! Let's go on a
spending spree.

*be stressed out 스트레스를
받다
Wanna ~? ~할래? ~하고
싶어?(Do you want to ~?의 구어체 표현)이다. 지름신의 강림도 예외는 아니다.'결국
질렀다.'결국엔 사버렸다는 의미의 표현은 You end up buying it! 라고 한다.써보니까 어때요? 살아보니까 어때요? 라고 묻고 싶을
때 How do you like it so
far?라고한다.

영희: I bought
a phone!
나 핸드폰
샀어!
철수:Oh, you ended up
buying it! How do you like it so far?
오,결국 질렀구나! 써보니까
어때?
영희: I'm still learning
how to use it.
아직은 사용법 익히는
중이야.
철수: Can I
see?
나
좀 봐도 돼?

호갱 됐네.(바가지
제대로 썼네.)라는 표현은 get ripped off 제대로 크게 바가지 썼다의 표현은 뒤에 big time 을 붙이면 된다. You get
ripped off big time.
내 말 뭔말인지
알지?라는 표현은 (Do)You know what I mean?이다.이때 No,not really. 또는 I don't really know
what you mean. 이라고 대답한다면 표정이나 상황에 따라 장난스러운 답변이 될 수도 있고 진짜 이해를 못한 상황이 될 수도
있겠다.
너 새 차 뽑은지 얼마 안 됐잖아.~한지
얼마 안 됐다는 표현은 not too long ago 나 영어공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어는 I began studying English
not too long ago.

김대리: I'm
going to get a car soon.
조만간 차
사려고
이대리: You bought a new
car not too long ago.
너 새 차 뽑은지 얼마 안
됐잖아.
김대리:The kids are
getting bigger so I need an SUV.
애들 크니까 큰 차가 필요해서 SUV로
사려고.
이대리: Oh, I
see.
아,그렇구나.

*쇼핑중독자를
shopaholic이라 부른다.*지름신 치료 retail therapy
쓰러질 때까지
쇼핑하자.
Let's shop till we
drop. 득템을
잘하는 사람은 bargain hunting. 신용카드의 한도초과는 생활하기 힘이
든다.요럴때 표현은
I maxed out
my credit card! 라고 말한다.

철수: I maxed
out my credit card.
나 신용카드 한도
초과야.
영희: So, now what? Do
you have any cash?
그래서,이제 어쩌려고? 현금 가진 건
없어?
철수: Actually, my bank
account is empty, too.
실은, 통장 잔고도
바닥이야.
영희:What are you gonna
do?
너
어쩌려고 그래?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여가생활 영어편이다.밀착된 표현의 영어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출,퇴근의 여가시간이 유용하게 느껴지니 영어 쓸일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