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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다크 -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못 보게 된 여자의 회고록
애나 린지 지음, 허진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7월
평점 :
걸 인 더 다크 이 책의 저자 에나 린지는 영국
런던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광선과민증(photosensitive seborrheic dermatitis)이라는 희귀병에 걸린다.그녀는 이 책에서
어둠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빛이 싫어지는 민감한 상황에서 그녀의 삶을 들여다 보자.빛으로부터의 도피 빛은
그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었고 그녀의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누구나 아플 수 있다.그러나 애나 린지 그녀에게
다가온 시련은 완벽한 빛의 차단에 의한 삶을 사는 것이었다.광선과민성 지루성 피부염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희귀병을 그녀는 앓고 있는
것이다.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고 하니 소리로 듣는 독서를 하고 어둠속에서 식사를 한다.잘나가던 직장도
어떻게... 청혼의 남자친구도 그녀의 일상이 깨져버렸다.
믿을 수 없는 고통의 나날들이 어둠속에서 계속
되어진다.회복될 희망은 영영 없는 것일까? 베타카로틴은 매우 강한 항산화제로 빛이 피부에 일으키는 손상을 부분적으로 완화시키기 때문에 여러가지
광선과민증상에 사용된다.그녀에게 한줄기의 희망의 빛이 회복의 기미를 보인다.어둠속에서 살아가는 그녀에게 점점 회복의 길이 열리게
되고
2007년 길고 희망찬 회복이 계속된다. 남친
피트와의 결혼을 하고,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가보다 애나 린지에게 회복의 삶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다시 일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계속된다.광선과민증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그녀는 이제 희망을 가져도 되지싶다.암흑의 시기에 피트는 그녀에게 힘이되었고 이제는 셔틀콕을 칠 정도로
회복이 되었다.
인간은 고통속에서 성장하는가보다 어쩌면
그녀의 평범한 삶을 시기하듯 찾아온 광선과민증이 살아가는 세상을 감사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다.다행히도 새로 먹는 약이 효과가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다.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겪는 여자의 어둠 속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걸 인 더 다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