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어떻게 인류를 변화시켰을까? ㅣ 혁명 시리즈
칼렙 에버레트 지음, 김수진 옮김 / 동아엠앤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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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변화시키는 숫자에 대한 비밀을 밝혀주는 새로운 책이다 당신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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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다크 -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못 보게 된 여자의 회고록
애나 린지 지음, 허진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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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싫어하는 희귀병을 앓는 그녀의 회복을 위해 몸부림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용기와희망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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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다크 -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못 보게 된 여자의 회고록
애나 린지 지음, 허진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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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다크 이 책의 저자 에나 린지는 영국 런던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광선과민증(photosensitive seborrheic dermatitis)이라는 희귀병에 걸린다.그녀는 이 책에서 어둠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빛이 싫어지는 민감한 상황에서 그녀의 삶을 들여다 보자.빛으로부터의 도피 빛은 그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었고 그녀의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누구나 아플 수 있다.그러나 애나 린지  그녀에게 다가온 시련은 완벽한 빛의 차단에 의한 삶을 사는 것이었다.광선과민성 지루성 피부염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희귀병을 그녀는 앓고 있는 것이다.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고 하니 소리로 듣는 독서를 하고 어둠속에서 식사를 한다.잘나가던 직장도 어떻게... 청혼의 남자친구도 그녀의 일상이 깨져버렸다.
 

믿을 수 없는 고통의 나날들이 어둠속에서 계속 되어진다.회복될 희망은 영영 없는 것일까? 베타카로틴은 매우 강한 항산화제로 빛이 피부에 일으키는 손상을 부분적으로 완화시키기 때문에 여러가지 광선과민증상에 사용된다.그녀에게 한줄기의 희망의 빛이 회복의 기미를 보인다.어둠속에서 살아가는 그녀에게 점점 회복의 길이 열리게 되고
 

2007년 길고 희망찬 회복이 계속된다. 남친 피트와의 결혼을 하고,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가보다 애나 린지에게 회복의 삶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다시 일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계속된다.광선과민증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그녀는 이제 희망을 가져도 되지싶다.암흑의 시기에 피트는 그녀에게 힘이되었고 이제는 셔틀콕을 칠 정도로 회복이 되었다.
 

인간은 고통속에서 성장하는가보다 어쩌면 그녀의 평범한 삶을 시기하듯 찾아온 광선과민증이 살아가는 세상을 감사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다.다행히도 새로 먹는 약이 효과가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다.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겪는 여자의 어둠 속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걸 인 더 다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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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인류를 변화시켰을까? ㅣ 혁명 시리즈
칼렙 에버레트 지음, 김수진 옮김 / 동아엠앤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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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인류를 변화 시켰을까? 칼렙 에버레트는 인류학과 교수로 마이에미 대학에서 일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숫자는 인간의 발명품이고 숫자는 인간의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종의 보존이 중요한데 저자는 고대의 호모사피엔스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단순한 손가락으로 부터 기계적인 숫자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끝없는 탐험을 통해 보여주는 숫자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단순히 수학적 개념으로 숫자가 아닌 생존에 관련된 정보라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숫자가 우리삶에 끼치는 영향을 오랫동안 저자는 탐구해왔다.고대부터 현재까지 책에 나열된 숫자들의 생태는 인류와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대 숫자의 패턴을 보여주고 문법적인 수의 신경생물학적 기반도 설명하고 있다.소리도 없고 숫자도 없는 세계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숫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또는 인간을 닮은 영장류들의 숫자에 대한 이해를 저자는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다. 생존에 가능성을 숫자에 비유하기도 하고 행위와 능력이 실력을 가늠하기도 한다. 숫자는 곧 연산이 되고 문화가 되기도 하고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라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 숫자의 셈과 수량개념의 사용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인간의 경험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숫자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라마다 그들의 고유언어가 있듯 숫자도 그 나라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저자 칼렙 에버레트는 언어의 출현과 더불어 숫자라는 인지적 도구를 말하고 있다. 숫자가 인간의 발명품이라는 말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자연에는 문어다리의 숫자 사계절 음력주기등 인간존재와 더불어 우리 삶에서 자연스럽게 경험되고 있다고 전한다.
 

숫자는 어떻게 인류를 변화 시켰을까? 저자 칼렙 에버레트는 심리학 인류학 영장류학 언어학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문에 비추어 숫자를 통한 통찰력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농경을 시작으로 문명의 발전사에 기여한 숫자를 말하고 분석해준다. 숫자는 곧 바퀴와 같아서 능력과 한계를 넘어 아마존에서부터 호주의 사막에 이르기까지 신인류의 문명까지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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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세뇌하는가 -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스테판 오렐 지음, 이나래 옮김 / 돌배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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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세뇌하는가 스테판 오렐은 르몽드 기자로 로비활동과 이해충돌이 정책 결정에 끼치는 영향을 오랫동안 탐구해왔다. 저자의 이러한 활동으로 유럽 저널리즘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유럽 언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의 해결을 위해 당사자보다는 중간 역할을 하는 로비스트의 역활이 중요할 때가 있다.여기에는 이권이 개입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 스테판 오렐은 다양한 방면에서 로비스트 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에드워드 버네이즈 심리학 부당이득자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여론을 요리하는 주방은 어떻게 소시지를 팔기 위한 박사 옷 세트는 로비에 필요한 것인지 이런 조작들에 의해서 우리는 세뇌당하고 있다.이런 과학적인 아니 그들이 내세우는 의료분쟁들과 환경,화학물질 등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생태계 전체가 이해충돌이 일어나고 부패의 냄새를 풍기는 것은 무엇일까? 로비스트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 저자는 이 책에서 이름만 들어도 우리가 다 아는 기업들을 나열하고 산업에 연루된 과학자,전문가집단으로 분류되는 기업대표 정부와 대기업 간 결탁 기업들이 후원하는 연구활동등 광범위한 로비를 통해 그들의 이익에 우선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로비스트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세뇌하는가 스테판 오렐은 녹취록을 공개하고 대중들은 이들에게 어떻게 당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독성있는 자사제품을 아무 문제없는듯 사람들에게 팔기도하고 모든 규제를 막아 세우기도 하고 과학을 도구화하기까지 또한 프로 파간다를 퍼뜨리고 지식과 집단 지성을 파괴해왔다고 적고있다.
 

실존 기업과 로비스트들의 이해관계를 탐사한 스테판 오렐은 기자정신으로 개인의 삶에 깊숙이 뿌리내린 사회적 문제를 파헤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로비단체들은 민주주의를 포획하고 우리 사회 시스템을 로비토미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수년간의 탐사취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비밀스러운 이해충돌의 세계가 이 책에서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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