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마지막 투자처 생활형 숙박시설
권주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만 몰랐던 마지막 투자처 생활형 숙박시설 저자 권주영 님의 투자과외는 본인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우리에게 권하고 있다.임장부터 위탁업체의 선정까지 생생하게 현장을 설명하고 자신만의 재테크 플랜을 공개하고 있다.생활형 숙박시설의 투자가치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부동산의 뉴 트렌드 마지막 투자 자유구역 낮은 투자금 무이자 대출에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생숙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파이프라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숙은 현금흐름을 이용할 수 있고 높은 수익률이 수익금을 보장한다고 소개하고 상가나 건물보다 안전하다고 적고 있다.공실 위험 없는 예약률을 보장한다고 월급쟁이로 현재와 미래를 감당할 수 없는 당신에게 돈버는 일은 은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다.또 다른 월 소득인 생숙으로 임대사업을 준비하는 것도 괜찮다.가장 높은 수익을 내고 가장 낮은 리스크의 투자처라고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공실률의 리스크가 적고 위탁운영 업체가 나를 대신해서 일한다는  그래서 마음 편히 운영이 가능하다.



양도차익 1억 원 기준, 48.23% 세금 절감이 된다.생숙은 살(buy) 수는 있어도 살(live) 수는 없다고 지적 한다.합법적인 주거공간이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주거 목적 투자용이면 주차시설을 확인하라고 조언하고 있다.저자 권주영님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무조건 수익 내는 생숙 투자 따라 하기를 살펴 보자.많은 돈보다 빠른 돈을 추구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도표를 통해 우리에게 이해를 돕고 이정도는 알아야 실력 있고 믿음직한 분양 업자라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위탁운영 업체를 알아보는 방법등 생활형 숙박시설 재테크 플랜을 임장부터 지역을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경기변동의 민감지역과 강한지역 경기변동과 무관한 지역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있다.생숙은 하루 단위로 수익과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출 시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 공실률 걱정 없는 확실한 수입 수익형 부동산의 마지막 기회 생활형 숙박시설로 새로운 수익 파이프라인을 창출하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적은 자본금,높은 수익률,낮은 리스크와 규제의 무풍지대를 저자 권주영 님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잊혀진 계절 2 - 어느 교수의 전쟁 ㅣ 잊혀진 계절 2
김도형 지음 / 에이에스(도서출판)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6년 7월 28일 일본 아사히 신문은 한국의 사이비 교주 정명석이 일본 여대생 100명 이상을 성폭행하였다.라고 신문에 보도를 한다.그래서ᆢᆢ결론적으로ᆢᆢ1심 판결 선고  중,피해자 장양에 대한 공소사실에 대하여는 1심과 같이 공소기각을 유지하기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파기해서ᆢ ᆢ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10년을 선고하기로 하고ᆢᆢ



잊혀진 계절 2 저자 김도형 님의 어느 교수의 전쟁 사이비 교주와 교수의 전쟁은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순간을 경험한다.대학시절 친구의 소개로 다니게 된 교회가 신도 15만의 악질적인 사이비 종교 집단이었다니 교주의 천인공로할 만행을 확인하고 돈키호테 같은 싸움을 시작했다.교주의 도망과 추적은 마치 영화를 보는 몰입감을 주고 교주를 비호하던 현직 검사를 잘리도록 만들었고 국정원 요원도 그리고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도 여럿 옷을 벗게 만들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세상에 숨을 곳은 없었다.김도형의 아버지가 테러를 당하고 사이비 교주의 성폭로 파문은 각 방송국에서 뉴스로 전파되고 피해 여성들의 기자회견과 2006년 정명석을 잡기 위해 김도형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게 된다.정명석은 중국에서 체포되고 중국에서 해외도피 9년 만에 한국으로 보내진다.그리고 사교집단의 CEO는 성폭행 피의자로 조사를 받게 된다.



성폭행 피의자로 교주는 정식으로 재판을 받고 김도형과의 악연은 대법원의 확정판결로 징역 10년의 처벌에 처해진다.잊혀진 계절 대학 시절 친구의 소개로 다니게 된 교회가 악질적인 사이비 종교 집단이었다니 자신의 삶을 이렇게 보내는 저자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한순간에 잃어버린 그들의 자유로운 삶은 어디로 갔을까?



잊혀진 계절 우리는 이 책에서 뜻하지 않게 빠져든 사이비 종교의 실태를 파헤치는 교수의 처절한 복수극을 볼 수 있다. 성폭행을 당하고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는 그들의 뼈아픈 내용들은 그 어떤 보상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본질의 문제를 당사자는 알고 있는지 잠들지 못하는 숱한 밤을 새우던 교수는 깊은 잠을 잘 수 있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작고 슬퍼서 아름다운 것들 - 한 글자로 시작된 사유, 서정, 문장
고향갑 지음 / 파람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고 슬퍼서 아름다운 것들 고향갑 산문집이다.저자는 대학을 중퇴하고 글을 쓰며 노동현장을 전전하며 그릇공장 노동자로 노동야학에 참여하며 삶의 서울 문학에서 습작했다.민예총이 설립되고 전남지회 사무처장으로 일했다.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되었다.그의 많은 작품은 여러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지고 있다.



삶이라는 무게의 천금같음을 혼자서 지고가기엔 너무나 벅차지만 나무가 숲을 이루어지는 것처럼 그는 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혹시 당신이 계신 곳이 외로운 곳이라면 조용하고 나즈막한 목소리로 불러 보세요! 기다렸다는듯이 살짝 고개를 들고 있을 거예요.자연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신문의 모습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문학은 거창하거나 어렵거나 숭고한 의미를 거룩한 그 무엇이 아니라고 문학을 한다는 것 역시 그렇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풀어주고 그늘진 세상을 살아내기 위한 몸부림이거나 자신안의 것을 밖으로 드러내는 구체적인 행위가 문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문학을 크게 만들고 거창하게 포장한다면 문학은 항문이되고 똥이된다고 말하고 있다.



모진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살아남는 인동초처럼 갈등과 번민의 깊은 밤을 지세우고 겨우 정신을 붙잡고 있는 나그네의 지팡이처럼 작고 보잘것 없는 하수들의 껄떡임도 봄은 알고 있었다.다만 아직 그쪽으로 빛이 가지 않을 뿐이지만 한 글자로 시작된 사유,서정,문장은 골이 깊어진 내마음의 주름을 살포시 따뜻하게 펴주고 있다.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은 기린이 아니라 사슴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힘들고 각박한 세상이다.불평등한 격차는 심해지고 혐오와 차별 멸시와 천대를 견디지 못한 이웃들이 스스로를 생을 마감한다.하루에 37.5명이 한해 2,500명이 고독사 한다고 적고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이 만든 옷 가운데 가장 고결한 것은 땀 흘려 일하는 일꾼들의 옷이라 믿는다.노동현장에서 풀어가는 그의 산문은 우리들의 삶에 피와 살로 채워지고 있다.예순아홉의 꼭지의 이야기는 당신을 주인공으로 하여 풀어주는 산문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작고 슬퍼서 아름다운 것들 - 한 글자로 시작된 사유, 서정, 문장
고향갑 지음 / 파람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단어의 의미를 산문으로 살려낸 작고 슬퍼서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평점 :
품절


맛있는 것들의 비밀을 알게된다 내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