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성공 수업 -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유근용.허준석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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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초격차 성공수업 유근용ㆍ허준석 님의 3년 만에 100배 연봉으로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1인 기업가들의 불황 극복 프로젝트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이 죄인가! 저자들은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성공을 이루어 냈다.1인 기업가로서의 성공비결은 무엇이고 어떻게 시작해야 좋은지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들은 말하기를 되겠다가 아니라 살겠다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적고있다.



성공한 사람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일까? 뻗어 나가는 힘과 장애물을 치우고 대안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자기성찰의 힘으로 추진력을 갖추는 방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유롭고 돈 많은 버는 1인 기업이라고 오해하지 말기를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위기에 대비하는 1인 기업의 자세를 설명하고 그들이 성공 후에 고꾸라지는 이유를 풀어주고 있다.밸런스를 지키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유근용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를 채워 넣어야 밸런스가 작동된다라는 생각의 방점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조금 더가 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초격차의 원동력은 확신으로 진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나를 변화시킬 트리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특히 과거의 트라우마가 오늘의 나를 발목잡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준다.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밸런스 유지법은 타인의 성공 스토리가 나에게는 독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초격차 성공 수업은 1인 기업가들의 불황 극복 프로젝트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허준석 저자는 사이클을 돌리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자신감이 설계되어야 하는 이유를 말하고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는 방법과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실천의 맛을 소개한다.목표를 바라보고 퇴행할 것인가 베팅할 것인가를 풀어간다.목표를 안전하게 설정하는 방법과 후회하지 않을 철벽의 마지노선을 제시하고 이야기를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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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 9살 제윤이가 쓴 동시집
최제윤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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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제윤이가 쓴 동시집 괜찮아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감성이 담긴 책이다. 분포 초등학교 4학년 최제윤 어린이는 악기 연주, 그림 그리기, 독서하기와 시 쓰기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일상에서 느낀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동시 "괜찮아"에서 어떻게 표현하였을지 정말 궁금하다.나를 보고 타지 않는 불등 제윤이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이 동화책에서 표현하고 있다.엄마의 품속이 포근한 것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



새 이불에 대한 이야기도 표현이 자유롭다.우리 엄마의 이야기를 그리고 화를 내지 않는 이모는 착한 사람에 속한다.가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함께 하는 지칠 때라는 글은 조용한 감동을 자아낸다.가족들이 힘들고 지칠 때 우리는 빙 둘러앉아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었어 이렇게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면 내 몸안의 피로가 풀릴거야.대청소라는 제목의 글도 맘에 들었다.
 


자연의 현상인 번개 치는 밤은 번개 한 번에 소동이 벌어지는 것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글이다.새의 둥지와 다람쥐 다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 라는 표현도 좋다.곡식먹는 참새는 학교갈 때 깜빡하고 그냥 가는 일에 대한 이야기도 신선하다.여러가지 소리에 대한 조합도 그려주고 도서관과 연필 이야기는 여린 동심을 자극하고 있다.
 


진짜 맛있는 음식은 누구랑 같이 먹어야 할까요.나누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것을 착한 마음으로 전해주고 있다.어른들 처럼 표현은 서툴지만 동심으로 돌아가는 길따라 괜찮아는 편안하고 행복한 동화책이다.세종대왕의 한글에 감사하기도 하고 자연의 섬세한 표현을 아름답게 적고있다.



9살 제윤이가 쓴 동시집 괜찮아는 복잡하고 계산적인 내용이 아닌 순수한 아이의 동심을 그려내고 있는 책이다.한아이 뛰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아야 소리를 질렀어.괜찮아  괜찮아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일상에서 느낀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동시 "괜찮아"에서 어떻게 표현하였을지 정말 궁금하다.나를 보고 타지 않는 불등 제윤이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이 동화책에서 표현하고 있다.엄마의 품속이 포근한 것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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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역사 - 음식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
윌리엄 시트웰 지음, 문희경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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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역사 로마 제국의 술집에서부터 최근의 채식주의 유행까지 외식 문화와 레스토랑에 얽힌 풍성하고 맛깔스런 이야기들을 저자 윌리엄 시트웰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오늘은 어디서 뭘 먹을까? 이것은 신체적 배고픔과는 다른 차원의 식욕에서 비롯되는 고민이다.30년간 40개국의 음식을 먹어 본 저자는 어느듯 양적인 식사보다는 분위기를 찾게되고 맛과 풍경을 기억하게 된다고 우리는 단지 배가 고파서 외식하러 나가지 않는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의 소개로 우리는 새로운 외식문화를 이 책에서 접하고 있다.예전에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어울리고 사업 이야기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즐기고 쿠데타를 모의하기 위해 레스토랑 같은 공간에 모였다.하지만 최근에는 다중 감각으로 맛보는 코스, 분자 요리, 채식주의 등 음식을 매개로 색다른 경험을 하거나 정서를 자극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고  이야기가 이 책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 책에서 말하기를 박물관이나 미술관 못지않게 음식이 중요한 문화적 요소이자 매개체가 된 것 또한 레스토랑은 여행할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여행하지 않아도 될 이유가 된다.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을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이처럼 음식 문화의 사회적 영향력과 개념이 복잡해지고 다변화되면서 이제 우리는 배고프지 않아도 그곳에 머물기만 해도 즐겁다고 믿는 후광 때문에 어떤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적고있다.





단지 음식에 대한 레시피 몇개와 사진을 나열하는 정도가 아니라 음식의 역사적인 배경과 셰프들의 애환도 함께 풀어내는 외식의 역사이다.먹고 즐기는 그곳에서 문화를 충족하는 책은 고대 도시 폼페이의 유물과 유골에서 당대인들의 식생활과 정신세계,옛 이슬람 세계를 여행한 이븐 바투타의 기록에서 접대 문화와 풍습을 엿보고 피로 얼룩진 프랑스 혁명 기간에 어떻게 고급 레스토랑 문화가 자리잡게 되었는지를 면밀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산업혁명 시대의 형편없는 서비스와 음식,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칙칙하고 암울하고 음산했던 영국의 외식 풍경을 그려내면서 이후 런던의 르가브로슈를 필두로 레스토랑 혁명이 일어나고 다음 세대의 요리사들이 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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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의 전시관
설혜원 지음 / 델피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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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의 전시관 환상과 풍자로 읽어내는 21세기 앨리스의 래빗홀 미녀 병동의 콜라 도둑을 잡아라.첫 장면부터 콜라라니...약간이 양념이 아닌 작정하고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소설이다.현실에 갈증을 느끼는 감정은 다르지만 그래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허구를 전시하는 전시관은 미주의 범인찾기부터 시작된다.언제부턴가 이런 형식의 소설이 독자에게 먹히기 시작했다는 걸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허구의 현실을 몽환적으로 풀어주고 누구나 의심을 받지만 미주와 주변 인물들의 용의점 을 추적해보자.몰래 먹는 라면 맛과 병동에서 느끼는 감정은 정우현 님과 간병인 이인삼각의 공모로 3병동의 콜라 도난 사건의 진실은...,빈한이라는 나무꾼의 삶은 또 어떨까 과거와 현실을 오가며 풀어내는 빈한과 승빈의 451년의 조선시대와 한국시대는 시차를 극복하고 시간을 맞추고 있다.나무꾼의 도끼와 초희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는 허구의 전시관이다.



초인종을 울린 사람은 도배를 하러 온 사람 때론 우리는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고 있는 것은 그 꿈이 현실을 지배하기 때문이다.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고 해서 허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이런 몽환적인 분위기에 익숙해진다면 어쩌면 현실을 극복하고 나를 받아 들이고 미궁속으로 하나의 시간들이 드디어 허구의 전시관임을 깨닫는다.



이 책의 저자 설혜원의 허구의 전시관은 코지 미스터리부터 마술적 사실주의까지 이야기 영역을 아우르며 자유로이 유영하는 몽상의 시원한 진미를 만끽할 수 있다.평소에 우리가 머리속으로 그려보았던 시공간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소설이다.당신의 상상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는 만들어 내고 있다.



찻잔속의 태풍처럼 소용돌이 치는 심연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소설이다.아마도 우리는 정상적인 사랑을 하는 것보다 조금은 덜 정형스런 느낌을 추구하는지도 모르겠다.저자의 단락적인 소설은 각자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을 도화지에 그려보는 무형식의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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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 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
박영서 지음 / 들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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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저자 박영서님의 책이다.시대가 엄청 지났지만 조선시대를 조명하여 이 책을 썼다는 건 그만큼 복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조선시대에도 재난 지원금이 있었을까? 또 국민연금은 미래가 조선에서 보인다고 기본소득은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조선의 복지 뭣이 중헌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조선의 복지 정책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흉년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위해 구황이라는 정책이 있었다고 한다.가장 낮은 곳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취약 계층 지원 정책을 살펴보고 단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나라를 꿈꾸며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실록에 기록된 지원 정책을 풀어주고 미래에 대한 정책들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복지 정책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꿨을까?복지 정책을 실행함에 있어 최종 결정권자의 정치철학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다.



조선의 국가철학은 유학에서 시작된다.국가는 왕과 사대부 그리고 백성으로 구성된다.유학적 이상 사회는 모든 백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대동 사회로 이 세가지 요소가 모두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잘 수행해야만 가능하다고 보았다.그러나 그것은 이론적인 것에 불과했던 일들을 나열하고 있다.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에서 우리는 미래의 조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시대별로 풀어가는 조선복지실록에서 수령으로 백성을 구제하는 일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당시의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기근으로 어려운 민심을 달래야 하는  지방관들의 고초를 보여주고 중앙의 매뉴얼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복지 대책의 뒷북 행정도 보여주고 당시의 횡령과 부정과 부패한 지방관도 기록하고 있다.500년 조선왕조의 복지 정책은 사회를 무너뜨리는 칼날이 되었을까?조선사에서 배우는 복지 사회의 미래와 가능성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에서 보여주는 과거의 정책들의 장점과 단점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다.이것이다라는 정확한 답을 구하기는 어렵지만 과거를 보면 미래를 점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이 책의 저자 박영서는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 정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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