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누구나 혼자입니다. 마즈하라 준코는 홀로 사는 사람이 꼭 챙겨야하는 인생의 정리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백세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어느듯 초고령화 사회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하는 나이가 되고 있다.잘 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잘 죽는다는 것도 좋겠다.저자의 나이도 칠십 줄이라고 하니 적은 나이는 아니다.사는 것도 힘들지만 죽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홀로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여든이면 너무 늦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자식은 나이든 부모를 부양할 마음은 없으면서 부모의 재산에는 탐을 내고 통상적으로 남성에 비해 여성의 기대수명이 길기 때문에 저자는 홀로 죽음을 각오하고 살아가라고 말한다.
부모를 간병하는 자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다.병든 노인들을 돌본다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식없는 부부의 불안은 홀로 남겨지는 것이라고 적고있다.생각해보자.혼자서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혼자 죽는다고 해서 다 고독사는 아니다.어떻게 행복하게 홀로 죽음을 감당할 수 있을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죽기 직전까지 행복했다면 어떤 형태의 죽음이든 상관없다고 풀어주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고령의 죽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마지막 거처로 서비스 제공형 고령자 주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누구나 고독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것이 준비되지 않는 것이라면,100세 시대는 정말 힘들게 살아가는 것이다.저자 마츠바라 준코는 이 책에서 고독과 친해지면 행복해 진다라고 한다.나이들수록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새로 적는 전화번호보다 지우는 번호가 점점 늘어간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누구나 혼자입니다.혼자서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다.주변에 짐되지 않고 홀가분히 떠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우리나라보다 일찍 고령화를 겪는 일본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시점을 동반한다.혼자 살면서 치매에 걸리면 혼자서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 저자 고세라님은 부산 영도에서 3남매의 장녀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다.그리고 영어와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고 간호학 공부를, 정신과 전문간호사로 정신과 개인 클리닉을 오픈한 차세대 전문간호사 리더이다.다양한 활동으로 끊임없는 실패와 도전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미래를 개척해가는 삶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그녀가 말하는 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에 대한 도전을 믿고 함께 달려보자.
저자 고세라님은 서른 살에 간호사 공부를 시작한다.그리고 마흔한 살에 병원을 런칭하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모든 것이 부족한 가운데 완전 기초부터 간호학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우여곡절을 겪은 사연을 시작으로 풀어간다.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 이전에 우리 이웃의 누님은 독일로 간호사로 이민을 갔다.그 때는 정말 전쟁이 끝나고 가족을 위해 직장을 찾아 갔지만 지금은 삶의 차원을 달리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주 3일 8시간 근무와 월1.000만 원 급여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널스 프랙티셔너는 환자를 진료하고 약을 처방하는 일까지 할 수 있는 전문간호사를 말한다.엔드 코로나 시기에 NP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는 더욱 전망을 크게 보고 있다.의료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은 1차 진료를 담당하는 의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데 있다고 적고있다.그래서 50% 증가한 NP 수요를 감안하여 11만 5천 개의 일자리가 열린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도전하라고 권하고 있다.자신이 원하는 전공과목을 선택해서 학교에 갈 수 있고 졸업 후에는 원하는 전공과목을 진료하는 NP가 될 수 있다.
미국 전문간호사 도전을 위한 마인드셋을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출신 학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열등감을 과감히 버리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국 NP 도전은 한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새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므로 한국의 출신 학교와는 별 상관이 없음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버리고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미국 전문간호사가 되는 길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도전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미래가 불안한 당신에게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자!이제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슬기로운 사원생활,저자 박증재님의 자기개발서 어렵고 힘든 직장생활을 어떻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일에 대한 고민과 함께 풀어보는 책이다.저자는 10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총 6파트로 나누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일 잘하는 사람의 태도는 어떤 것인가! 일을 또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들어보자.자신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이 책에서 시윈하게 풀어주고 있다.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성과를 잘 내는 법등 하나 둘 살펴보면서 내것으로 만들어가자.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소명의식과 성과의 차이를 말해준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초년생 시절을 떠올리곤 했다.무작정 열의만 가지고 뛰었는데 결과가 별로였던 그때 얼마나 실망이 컸던지...선배님 들은 나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저자는 조직내에서 함께 일하며 성과를 내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고 있다.진작 이런 책이 나왔더라면 슬기로운 사원생활을 할 수 있었는데...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하는 방법부터 다르다라고 한다.지금 직장에서 내가 잘하는 것부터 찾아보자.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이라고 조언하고 있다.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경력사원이 되기 위한 준비도 해보자.상사와 관계도 잘 통하는 유능한 직원의 예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나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저자는 1만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자기개발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직무 전문성의 중요한 점과 자신의 직장에서 롤 모델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다.한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면 도전을 게을리 할 때가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도전을 습관화함으로 성장해 가야 한다고 권면한다.그외에도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법등 유익한 내용들로 꾸며진 슬기로운 사원생활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