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누구나 혼자입니다. 마즈하라 준코는 홀로 사는 사람이 꼭 챙겨야하는 인생의 정리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백세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어느듯 초고령화 사회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하는 나이가 되고 있다.잘 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잘 죽는다는 것도 좋겠다.저자의 나이도 칠십 줄이라고 하니 적은 나이는 아니다.사는 것도 힘들지만 죽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홀로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여든이면 너무 늦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자식은 나이든 부모를 부양할 마음은 없으면서 부모의 재산에는 탐을 내고 통상적으로 남성에 비해 여성의 기대수명이 길기 때문에 저자는 홀로 죽음을 각오하고 살아가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