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 저자 고세라님은 부산 영도에서 3남매의 장녀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다.그리고 영어와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고 간호학 공부를, 정신과 전문간호사로 정신과 개인 클리닉을 오픈한 차세대 전문간호사 리더이다.다양한 활동으로 끊임없는 실패와 도전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미래를 개척해가는 삶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그녀가 말하는 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에 대한 도전을 믿고 함께 달려보자.
저자 고세라님은 서른 살에 간호사 공부를 시작한다.그리고 마흔한 살에 병원을 런칭하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모든 것이 부족한 가운데 완전 기초부터 간호학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우여곡절을 겪은 사연을 시작으로 풀어간다.미국 전문간호사 완전정복 이전에 우리 이웃의 누님은 독일로 간호사로 이민을 갔다.그 때는 정말 전쟁이 끝나고 가족을 위해 직장을 찾아 갔지만 지금은 삶의 차원을 달리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주 3일 8시간 근무와 월1.000만 원 급여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널스 프랙티셔너는 환자를 진료하고 약을 처방하는 일까지 할 수 있는 전문간호사를 말한다.엔드 코로나 시기에 NP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는 더욱 전망을 크게 보고 있다.의료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은 1차 진료를 담당하는 의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데 있다고 적고있다.그래서 50% 증가한 NP 수요를 감안하여 11만 5천 개의 일자리가 열린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도전하라고 권하고 있다.자신이 원하는 전공과목을 선택해서 학교에 갈 수 있고 졸업 후에는 원하는 전공과목을 진료하는 NP가 될 수 있다.
미국 전문간호사 도전을 위한 마인드셋을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출신 학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열등감을 과감히 버리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국 NP 도전은 한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새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므로 한국의 출신 학교와는 별 상관이 없음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버리고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미국 전문간호사가 되는 길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도전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미래가 불안한 당신에게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자!이제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